http://media.daum.net/society/labor/newsview?newsid=20110816220050016
현대자동차 노조 이경훈 지부장이 16일 오후 6시 30분쯤 회사 본관앞 잔디밭 광장에서 열린 임단투 조합원 보고대회중 새-끼 손가락을 자르며 자해했다.
이경훈 지부장은 집회도중 “조합원 여러분과 정말로 함께 가겠다는 의미에서 단지로 맹세하겠다”고 말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손가락을 잘랐다.
이 지부장은 왼쪽 새-끼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부상을 입고 구급차량에 실려 울산대학교 병원으로 후송됐다.
그러나 울산대병원 의료진은 봉합수술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고, 부산 서부산센텀병원으로 후송돼 현재 의료진의 진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그동안 타임오프 시행을 놓고 회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지난 10일 쟁의행위 조정신청을 낸데 이어 17일 파업 찬반투표 일정을 결정하는 쟁의대책위원회를 열 계획이다.
이경훈 지부장의 돌발행동이 앞으로 현대자동차 노사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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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自動車労組イ・ギョンフン支部長が 16日午後 6時 30分頃会社本館前芝生広場で開かれたイムダント組合員報告大会中鳥-食指を切って自害した.
イ・ギョンフン支部長は集会途中組合員皆さんと本当に一緒に行くという意味で団地で誓うと言った後あらかじめ準備した凶器を取り出して指を切った.
が支部長は左側鳥-キソンがラック一部が切断する負傷を負って救急車に積まれて蔚山大学校病院に後送された.
しかし蔚山大病院医療陣は縫合手術が難しいという判断を下げたし, 釜山ソブサンセントムビョングワンに後送されて現在医療陣の診断を受けていることと知られた.
現代自動車労組はその間タイムオフ施行をおいて会社側と異見を狭めることができないと去る 10日争議行為調整申し込みを出したのに相次ぎ 17日ストライキ賛否投票日程を決める争議対策委員会を開く計画だ.
イ・ギョンフン支部長の突発行動がこれから現代自動車労使交渉にどんな影響を及ぼすか注目され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