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50703105911880
배우 유호정이 패션 매거진 W코리아 화보를 통해 파격 변신했다.
유호정은 W코리아 7월호에 수록된 이번 화보에서 “RED”를 컨셉트로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모습을 선사, 기존에 보여준 단아한 매력과는 상반된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로 파격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호정은 화제의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촬영 뒷이야기는 물론 여배우이자 엄마로서의 모습과 생각, 향후 계획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유호정은 지난 6월 종영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최연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상류층의 모순된 모습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베테랑 연기자다운 진면목을 과시, 호평을 받았음은 물론 우아한 럭셔리 사모님룩을 선보여 패션, 뷰티로도 연일 화제를 모으는 등 안방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W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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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ユ・ホジョンがファッションマガジン Wコリア画譜を通じて破格変身した.
ユ・ホジョンは Wコリア 7月号に収録された今度画譜で ¥"RED¥"をコンセプトで挑発的で官能的な姿をプレゼント, 既存に見せてくれたたおやかな魅力とは相反した強烈で魅惑的な雰囲気で破格変身して人目を引いた.
いっしょに画譜撮影とともに進行されたインタビューでユ・ホジョンは話題のドラマ ¥"風聞で入ったんです¥"の撮影裏話はもちろん女俳優と同時にママとしての姿と考え, 今後の計画などを公開したりした.
一方ユ・ホジョンは去る 6月終映された SBS 月火ドラマ ¥"風聞で入ったんです¥"から崔延僖役で熱演を広げた. 上流層の矛盾した姿を自然に消化してベテラン演技者らしい真面目を誇示, 好評を博したのはもちろん優雅なロックショリサモニムルックをお目見えしてファッション, ビューティーでも連日話題を集めるなど奥座敷視聴者たちの目を捕らえた. (写真=Wコリア提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