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는 용을 드래곤으로 번역하지만, 사실 같은 존재가 아니다.[2] 그 성격과 외모는 매우 다르다. 드래곤은 등짝에 박쥐날개 달린 커다란 도마뱀이고 용은 발 달리고 사슴뿔이랑 수염 달린 뱀에 가깝다. 서양의 드래곤은 악하고 적대자라는 느낌이 강하게 잡혀있지만 동양의 용은 대체로 신적이면서 신성한 것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있어서 임금이나 황제를 용으로 표현하거나 유명한 영웅도 용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
서양의 상징. 드래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