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병원 가기전 나



오늘 아침도 볼륨을 크게 설정하고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머리를 흔든다(오랫만에 했더니 배가 아프군)


특유의 괴성을 질러가면서... 그리고 욕을 한다(예전의 제 모습입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나



아침에 조용히 일어나 물한잔 먹고 밥을 먹고 


조용히 클레식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한 9시쯤 되어서 판테라의 전집을 무려 2시까지 감상한다.


그리고 집에 마지막 남아있는 펜터 어쿠스틱 기타를 잡고 리차드


막스의 now and forever를 치며 노래한다(—;)


물론 익스트림의 more than words도 Mr. Big의 To Be With you도


칠줄 안다(예전같았으면 이런 곡들 알아도 안쳤을 것임 —;)


그리고 공부! 공부!! 뭘 공부하냐믄 웹마스터가 되는길~ 허허허


오늘 하루도 덥지만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공부도 잘되는 하루~


이것이야 말로 마음껏 놀면서 공부하는 진정한 방법!!(물론 나만의 —V)


음하하하 오늘 아침도!

병원 가기전 나

오늘 아침도 볼륨을 크게 설정하고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머리를 흔든다(오랫만에 했더니 배가 아프군)
특유의 괴성을 질러가면서... 그리고 욕을 한다(예전의 제 모습입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나

아침에 조용히 일어나 물한잔 먹고 밥을 먹고 
조용히 클레식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한 9시쯤 되어서 판테라의 전집을 무려 2시까지 감상한다.
그리고 집에 마지막 남아있는 펜터 어쿠스틱 기타를 잡고 리차드
막스의 now and forever를 치며 노래한다(--;)
물론 익스트림의 more than words도 Mr. Big의 To Be With you도
칠줄 안다(예전같았으면 이런 곡들 알아도 안쳤을 것임 --;)
그리고 공부! 공부!! 뭘 공부하냐믄 웹마스터가 되는길~ 허허허
오늘 하루도 덥지만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공부도 잘되는 하루~
이것이야 말로 마음껏 놀면서 공부하는 진정한 방법!!(물론 나만의 --V)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48 re : 음하하하 오늘 아침....... y8282 2000-07-29 86 0
1347 re : re : 나 없다우....... y8282 2000-07-29 796 0
1346 re : 구~욷. 빗자루 2000-07-29 99 0
1345 연습중 슬레쉬 2000-07-29 77 0
1344 음하하하 오늘 아침도! 슬레쉬 2000-07-29 77 0
1343 re : 나 없다우..... 빗자루 2000-07-29 747 0
1342 re : 혹시..빗자루님.. y8282 2000-07-28 716 0
1341 연습중 y8282 2000-07-28 84 0
1340 혹시..빗자루님.. y8282 2000-07-28 75 0
1339 re : 감사합니다~~ 빗자루 2000-07-28 804 0
1338 re : re : 난 밝은게....... y8282 2000-07-28 141 0
1337 이쁜 사랑^^ happysori 2000-07-28 76 0
1336 연습중 빗자루 2000-07-28 98 0
1335 re : 인천은.. 빗자루 2000-07-28 75 0
1334 re : 난 밝은게 시로......... 빗자루 2000-07-28 78 0
1333 re : 좋은 아침^^ y8282 2000-07-28 96 0
1332 좋은 아침^^ happysori 2000-07-28 768 0
1331 re : 아.....아침이네....... y8282 2000-07-28 135 0
1330 re : re : 그래 y8282 2000-07-28 798 0
1329 re : re : 쪽지? y8282 2000-07-28 1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