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곡을 피아노로 쳐본적이 있었다.
그런데.... 제목을 까먹었더~ 무슨 드라마 주제곡이었는뎅~
음 그러니까 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 일 같어~
빗자루 Wrote….. ":..~." "" "" "" 바보같은 그녀입니다...
>
>
>처음 소개팅으로 만나 그녀를 만났습니다.
>
>나는 그녀에게 예쁘다고 말했습니다.
>
>할말이 없어 한 말인데 그녀는 웃으며 좋아했습니다.
>
>약간 바보같다 여겼습니다.
>
>그녀와 사귄지 일째 되는 날입니다.
>
>깜빡하고 넘어갔습니다.
>
>그녀의 전화에 당황해서 아팠다고 말했습니다.
>
>그녀는 괜찮냐구 물었습니다.
>
>그녀는 진심인거 같았습니다.
>
>그녀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
>그녀는 고개를 숙인채 끄덕였습니다.
>
>노총각이 될까봐 한말인데 볼이 빨개지는 그녀의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그녀가 둘째아이를 가졌을때 노름으로 돈을 잃고 왔습니다.
>
>나는 강도를 만났다고 했습니다.
>
>그녀는 다친데는 없냐며 걱정했습니다.
>들키지않아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
>
>그녀가 대가 되었을때 난 대와 바람을 피웠습니다.
>여자에게 들인 돈으로 빚을 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녀는 빚을 갚기위해 파출부일을 했습니다.
>
>그녀의 뒷모습에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
>그녀가 암이랍니다.
>
>나는 울었습니다.
>
>떠나는 그녀보다 나에게 남은 짐을 걱정했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식어갑니다.
>
>바보 같은 그녀입니다.
>
>나는 울며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
>사랑한다고...하지만 그녀는 못들은 듯 합니다.
>
>그래도 그녀는 웃고 있었습니다.
>
>
>
>
>
>
>
>
>
> 불쌍한 소년...
>
>
>그를 만나 행복합니다.
>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그가 소개팅에 나왔습니다.
>
>그가 예쁘다고 말합니다.
>
>그런말보다 그를 만나 행복합니다.
>
>그와 사귄지 째 되는 날입니다.
>
>아무말도 없는 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
>그가 아프다고 말 합니다.
>
>그가 무안해 할까봐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
>그가 나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그와 반평생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
>
>그가 노름으로 돈을 잃고 돌아왔습니다.
>
>그는 강도를 만났다고 합니다.
>
>이제는 노름을 안할 것 같아 그냥 그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
>그가 바람을 피고 돌아왔습니다.
>
>빚까지 지고 돌아왔습니다.
>
>빚을 갚기위해 파출부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
>울고 싶었지만 울 수가 없었습니다.
>
>그가 내 뒷모습을 보고 울었습니다.
>
>이제 나는 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그가 나를 위해 울어 주니까요....
>
>그가 나의 손을 잡고 울고 있습니다.
>
>이제 나는 저 세상으로 가야 되니까요...
>
>이제 혼자 남은 그가 걱정이 됩니다.
>
>그의 마지막 말을 들었습니다...
>
>행복합니다.
>
>그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요...
예전에 이곡을 피아노로 쳐본적이 있었다.
그런데.... 제목을 까먹었더~ 무슨 드라마 주제곡이었는뎅~
음 그러니까 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 일 같어~
빗자루 Wrote..... ":..~." "" "" "" 바보같은 그녀입니다...
>
>
>처음 소개팅으로 만나 그녀를 만났습니다.
>
>나는 그녀에게 예쁘다고 말했습니다.
>
>할말이 없어 한 말인데 그녀는 웃으며 좋아했습니다.
>
>약간 바보같다 여겼습니다.
>
>그녀와 사귄지 일째 되는 날입니다.
>
>깜빡하고 넘어갔습니다.
>
>그녀의 전화에 당황해서 아팠다고 말했습니다.
>
>그녀는 괜찮냐구 물었습니다.
>
>그녀는 진심인거 같았습니다.
>
>그녀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
>그녀는 고개를 숙인채 끄덕였습니다.
>
>노총각이 될까봐 한말인데 볼이 빨개지는 그녀의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그녀가 둘째아이를 가졌을때 노름으로 돈을 잃고 왔습니다.
>
>나는 강도를 만났다고 했습니다.
>
>그녀는 다친데는 없냐며 걱정했습니다.
>들키지않아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
>
>그녀가 대가 되었을때 난 대와 바람을 피웠습니다.
>여자에게 들인 돈으로 빚을 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녀는 빚을 갚기위해 파출부일을 했습니다.
>
>그녀의 뒷모습에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
>그녀가 암이랍니다.
>
>나는 울었습니다.
>
>떠나는 그녀보다 나에게 남은 짐을 걱정했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식어갑니다.
>
>바보 같은 그녀입니다.
>
>나는 울며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
>사랑한다고...하지만 그녀는 못들은 듯 합니다.
>
>그래도 그녀는 웃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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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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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쌍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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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나 행복합니다.
>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그가 소개팅에 나왔습니다.
>
>그가 예쁘다고 말합니다.
>
>그런말보다 그를 만나 행복합니다.
>
>그와 사귄지 째 되는 날입니다.
>
>아무말도 없는 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
>그가 아프다고 말 합니다.
>
>그가 무안해 할까봐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
>그가 나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그와 반평생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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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노름으로 돈을 잃고 돌아왔습니다.
>
>그는 강도를 만났다고 합니다.
>
>이제는 노름을 안할 것 같아 그냥 그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
>그가 바람을 피고 돌아왔습니다.
>
>빚까지 지고 돌아왔습니다.
>
>빚을 갚기위해 파출부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
>울고 싶었지만 울 수가 없었습니다.
>
>그가 내 뒷모습을 보고 울었습니다.
>
>이제 나는 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그가 나를 위해 울어 주니까요....
>
>그가 나의 손을 잡고 울고 있습니다.
>
>이제 나는 저 세상으로 가야 되니까요...
>
>이제 혼자 남은 그가 걱정이 됩니다.
>
>그의 마지막 말을 들었습니다...
>
>행복합니다.
>
>그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