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제 저는 마산회원인 미야(blue3)와 함께 했습니다.
영화도 봤는데 링2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섬뜻하더군요. 그렇지만
뭔가 빠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야랑 같이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해어졌어요. 그 아이가 준 선물 너무 재미있어요.
내 평생 처음 받아본 선물이었어요. 그리고 재밋는 선물이기도 하지요.
권투하는 인형인데 깡통모양에 우스꽝스러운 인형이었어요.
배를 누르면 예전 영화에서 권투를 연상케 하는 음악이 들려요^^
전자기타소리를 좋아하는 저는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지금 저는 행복합니다^^
>장수열 Wrote…
>축하한다.
>나이를 먹으면 철도 먹어야 하지....
>그럼
>미역국은 꼭 먹어라
흠 어제 저는 마산회원인 미야(blue3)와 함께 했습니다.
영화도 봤는데 링2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섬뜻하더군요. 그렇지만
뭔가 빠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야랑 같이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해어졌어요. 그 아이가 준 선물 너무 재미있어요.
내 평생 처음 받아본 선물이었어요. 그리고 재밋는 선물이기도 하지요.
권투하는 인형인데 깡통모양에 우스꽝스러운 인형이었어요.
배를 누르면 예전 영화에서 권투를 연상케 하는 음악이 들려요^^
전자기타소리를 좋아하는 저는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지금 저는 행복합니다^^
>장수열 Wrote...
>축하한다.
>나이를 먹으면 철도 먹어야 하지....
>그럼
>미역국은 꼭 먹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