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숨어서 지내고 싶을 때면... 나는 난관에 부딧힌다.
가끔식 세상에 나오면 상처만 입고 돌아오게 된다.
그런 나를 가끔 다른 세상으로 보내고 싶다.
또다른 세상이 존재 할까? 그것은 그 세상을 만든
신만이 알겠지? 우리 들이 들어 올수 없는 칸막이로 가려 놓고....
은신한다는것.... 참 어려워
가끔 숨어서 지내고 싶을 때면... 나는 난관에 부딧힌다.
가끔식 세상에 나오면 상처만 입고 돌아오게 된다.
그런 나를 가끔 다른 세상으로 보내고 싶다.
또다른 세상이 존재 할까? 그것은 그 세상을 만든
신만이 알겠지? 우리 들이 들어 올수 없는 칸막이로 가려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