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고 했는데...
이모님이 염색을 강요(?) 하셨나?
무론 본인의 동의가 있었으니 당근으로 염색하는데 거드셨겠지...ㅠ.ㅠ
이모님의 인물에 대해선 어머님의 미모로 봐서리 충분히 난 상상할 수 있어...
근데 설마 그 염색머릴 장가 가서도 그대로 유지 하고자 하는 건 아니겠지?
>바나나 Wrote…
>음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염색을 했어요.
>지금 이상한 비닐을 뒤집어 쓰고 있고요.
>아~! 후끈 후끈하네요. 이거 끝나면 샤워라도 해야겠어요.
>우리 이모가 미용사라서 조금 손 봐주셨거든요.
>참고로 우리 이모는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고 했는데...
이모님이 염색을 강요(?) 하셨나?
무론 본인의 동의가 있었으니 당근으로 염색하는데 거드셨겠지...ㅠ.ㅠ
이모님의 인물에 대해선 어머님의 미모로 봐서리 충분히 난 상상할 수 있어...
근데 설마 그 염색머릴 장가 가서도 그대로 유지 하고자 하는 건 아니겠지?
>바나나 Wrote...
>음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염색을 했어요.
>지금 이상한 비닐을 뒤집어 쓰고 있고요.
>아~! 후끈 후끈하네요. 이거 끝나면 샤워라도 해야겠어요.
>우리 이모가 미용사라서 조금 손 봐주셨거든요.
>참고로 우리 이모는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