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긴머리는 좀 덥룩하고 답답해 보인다고 해서
이모님이 해주셨어요. 이모의 행사력이 컸는지 몰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 말씀 안하더라구요.
한결 보기 좋아진것 같아요.
>휘슬러47 Wrote…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고 했는데...
>이모님이 염색을 강요(?) 하셨나?
>무론 본인의 동의가 있었으니 당근으로 염색하는데 거드셨겠지...ㅠ.ㅠ
>이모님의 인물에 대해선 어머님의 미모로 봐서리 충분히 난 상상할 수 있어...
>근데 설마 그 염색머릴 장가 가서도 그대로 유지 하고자 하는 건 아니겠지?
>
>
>>바나나 Wrote…
>>음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염색을 했어요.
>>지금 이상한 비닐을 뒤집어 쓰고 있고요.
>>아~! 후끈 후끈하네요. 이거 끝나면 샤워라도 해야겠어요.
>>우리 이모가 미용사라서 조금 손 봐주셨거든요.
>>참고로 우리 이모는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검은색 긴머리는 좀 덥룩하고 답답해 보인다고 해서
이모님이 해주셨어요. 이모의 행사력이 컸는지 몰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 말씀 안하더라구요.
한결 보기 좋아진것 같아요.
>휘슬러47 Wrote...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고 했는데...
>이모님이 염색을 강요(?) 하셨나?
>무론 본인의 동의가 있었으니 당근으로 염색하는데 거드셨겠지...ㅠ.ㅠ
>이모님의 인물에 대해선 어머님의 미모로 봐서리 충분히 난 상상할 수 있어...
>근데 설마 그 염색머릴 장가 가서도 그대로 유지 하고자 하는 건 아니겠지?
>
>
>>바나나 Wrote...
>>음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염색을 했어요.
>>지금 이상한 비닐을 뒤집어 쓰고 있고요.
>>아~! 후끈 후끈하네요. 이거 끝나면 샤워라도 해야겠어요.
>>우리 이모가 미용사라서 조금 손 봐주셨거든요.
>>참고로 우리 이모는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