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기 편해야 하고, 음이 갈리는게 없어야 합니다. 일단 이 두개의 기본적
인것만으로도 좋은 기타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물론 픽업도 일렉기타의 생명이라고 말할정도로 중요한 것중 하나죠~
아티스트들이 최근 선호하는 기타메이커는 일본제품이 많더군요.
일본산 기타들이 튼튼하기도 하지만 조금 가격이 싸다는(?)것 때문에
많은 아티스트들이 사용합니다.
동양에서 만들어진만큼 핑크보드(기타 모가지~)도 잡기 편하고 또
손큰 외국인들도 좋다고 사용하니까~ 머 할말 다했죠~ 쩝
메이커? 크게 알려진것은 ESP, YAMAHA, IBANEZ등이라고 들었습니다.
ESP같은경우는 대표적으로 메탈리카가 사용하고 있고, 야마하는 솔직히
잘 모릅니다. 아이바네즈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인 폴 길버트라는 GIT
출신 기타리스트가 씁니다. 그외에도 사용하는 사람은 많겠죠.
기타의 생명은 픽업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기타치는
사람들 중에 말입니다 —;) 픽업은 통기타의 울림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울림판이 있어서 통기타는 소리가 크게 나지만, 일렉은 울림판이 없어소리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픽업과 엠프죠~
픽업은 통기타의 울림판을 전자화시켜 만든 거죠, 소리를 전자 신호로 바꿔줍니다. 엠프는 말안해도 아시지요? 그리고 최근엔 이것도 없어서는 안되죠. 바로 이펙터입니다. 이펙터(EFECTOR)는 소리를 증폭시켜주고 일그러뜨리거나 부웅~ 뜨게 해주는 것을 통칭적으로 부르는 명칭입니다.
쓰임새가 많죠~ 이제 남은건 사진을 올리는 일뿐이군요.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잡기 편해야 하고, 음이 갈리는게 없어야 합니다. 일단 이 두개의 기본적 인것만으로도 좋은 기타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물론 픽업도 일렉기타의 생명이라고 말할정도로 중요한 것중 하나죠~ 아티스트들이 최근 선호하는 기타메이커는 일본제품이 많더군요. 일본산 기타들이 튼튼하기도 하지만 조금 가격이 싸다는(?)것 때문에 많은 아티스트들이 사용합니다. 동양에서 만들어진만큼 핑크보드(기타 모가지~)도 잡기 편하고 또 손큰 외국인들도 좋다고 사용하니까~ 머 할말 다했죠~ 쩝 메이커? 크게 알려진것은 ESP, YAMAHA, IBANEZ등이라고 들었습니다. ESP같은경우는 대표적으로 메탈리카가 사용하고 있고, 야마하는 솔직히 잘 모릅니다. 아이바네즈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인 폴 길버트라는 GIT 출신 기타리스트가 씁니다. 그외에도 사용하는 사람은 많겠죠. 기타의 생명은 픽업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기타치는 사람들 중에 말입니다 --;) 픽업은 통기타의 울림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울림판이 있어서 통기타는 소리가 크게 나지만, 일렉은 울림판이 없어소리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픽업과 엠프죠~ 픽업은 통기타의 울림판을 전자화시켜 만든 거죠, 소리를 전자 신호로 바꿔줍니다. 엠프는 말안해도 아시지요? 그리고 최근엔 이것도 없어서는 안되죠. 바로 이펙터입니다. 이펙터(EFECTOR)는 소리를 증폭시켜주고 일그러뜨리거나 부웅~ 뜨게 해주는 것을 통칭적으로 부르는 명칭입니다. 쓰임새가 많죠~ 이제 남은건 사진을 올리는 일뿐이군요.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