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터라고 불리우는 장비입니다. 이펙터의 종류는 아주 많지요. 오버드라이브,플렌져,코러스,딜레이,와우페달...등등 아주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물론각각다른 기능을 하고 있죠. 음악하는 사람들은 꾹꾹이라고도 부릅니다.
그중에 이번 자료는 디스토션이라는 옵션입니다. 디스토션의 역할은 원래의기타음을 일그러트려 지저분하게 만들어주죠. 그것을 잘 이용하면 훌륭한음악도 나올수 있을정도로 사용이 까다롭죠. 물론 잡음이 많이 나서 그만큼 사용시에 주의를 많이 해야 하는 기기입니다. 자료사진은 그 디스토션중 많이 진보된 이펙터로서, 메탈존(metalzone)이라고합니다.
제조회사는 일본의 Boss社고요, 많은 사용자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산도 있긴 하지만... 나쁘다고는 하지 못하겠고요. 가끔 외국인들이 사간다고 합니다. 소리가 하도 신기해서라나 뭐라나~
개인적으로 국산을 써본 소감은, 역시 엠프에 많은 의존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메사부기라든지 마샬에 연결하면 강력한 음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음 예전 저의 기타(ESP)에 연결하고 마샬엠프랑 병합해 쓰니까 꽤 괜찮은 소리가 나더군요...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펙터라고 불리우는 장비입니다. 이펙터의 종류는 아주 많지요. 오버드라이브,플렌져,코러스,딜레이,와우페달...등등 아주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물론각각다른 기능을 하고 있죠. 음악하는 사람들은 꾹꾹이라고도 부릅니다.
그중에 이번 자료는 디스토션이라는 옵션입니다. 디스토션의 역할은 원래의기타음을 일그러트려 지저분하게 만들어주죠. 그것을 잘 이용하면 훌륭한음악도 나올수 있을정도로 사용이 까다롭죠. 물론 잡음이 많이 나서 그만큼 사용시에 주의를 많이 해야 하는 기기입니다. 자료사진은 그 디스토션중 많이 진보된 이펙터로서, 메탈존(metalzone)이라고합니다.
제조회사는 일본의 Boss社고요, 많은 사용자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산도 있긴 하지만... 나쁘다고는 하지 못하겠고요. 가끔 외국인들이 사간다고 합니다. 소리가 하도 신기해서라나 뭐라나~
개인적으로 국산을 써본 소감은, 역시 엠프에 많은 의존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메사부기라든지 마샬에 연결하면 강력한 음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음 예전 저의 기타(ESP)에 연결하고 마샬엠프랑 병합해 쓰니까 꽤 괜찮은 소리가 나더군요...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