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이기는거야 간단하지않지만요.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곳에 갔어요.
작년에 인천제철에서 아르바이트할때 조금 좋은 인상을 남겼지만, 억지로
참아가며 일했거든요. 그런데 하필이면 면접관하고 저하고 안면이 조금
있어서 면접관이 저에게 어떻게 여기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죠. 그러더니 다시 들어 오래요. 그래서 조금 생각해 본다고 했죠.
>bamsem Wrote…
>>면접볼때 유의 사항,,,눈에 힘을 줄것,,, 눈동자에 힘을줘서
> 면접관들과 눈싸움을 하는거야,,
> 그래서 이기면,, 그럼 되는거지,,,^*^
>
> 그런데 결과는 어떨게 된거냐?
>
>
>슬레쉬 Wrote…
>>음 험험! 오늘 저는 면접을 보러 가게됩니다.
>>어우! 신이시여! 제발 이번엔 조금 좋은 회사 들어갈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 옵소서~
>>회사 적응 안되는 날엔 크~ 음악으로 밥을 말아 먹던가, 아니면
>>피라미드 조직이라두 만들어야지—;
>>
면접관 이기는거야 간단하지않지만요.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곳에 갔어요. 작년에 인천제철에서 아르바이트할때 조금 좋은 인상을 남겼지만, 억지로 참아가며 일했거든요. 그런데 하필이면 면접관하고 저하고 안면이 조금 있어서 면접관이 저에게 어떻게 여기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죠. 그러더니 다시 들어 오래요. 그래서 조금 생각해 본다고 했죠. >bamsem Wrote... >>면접볼때 유의 사항,,,눈에 힘을 줄것,,, 눈동자에 힘을줘서 > 면접관들과 눈싸움을 하는거야,, > 그래서 이기면,, 그럼 되는거지,,,^*^ > > 그런데 결과는 어떨게 된거냐? > > >슬레쉬 Wrote... >>음 험험! 오늘 저는 면접을 보러 가게됩니다. >>어우! 신이시여! 제발 이번엔 조금 좋은 회사 들어갈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 옵소서~ >>회사 적응 안되는 날엔 크~ 음악으로 밥을 말아 먹던가, 아니면 >>피라미드 조직이라두 만들어야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