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을 반드시 메탈리카와 연관 되 있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실제로 위 글 제목은 메탈리카 4집엘범의 이름이자 타이틀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있어요.
해석 대로라면 ”모두를 위한 정의”라는 의미가 있죠.
모두를 위한 정의...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모두를 위한 정의의시점을
어른들을 위한 정의, 혹은 자기편한대로, 그렇게 인식되어 있는것같습니다.
저역시 나이 많지 않기때문에 다소 생각이 짧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한인격체로서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교 교육도 그런것 같습니다. 시키면 해야 하는것. 사회에서는 무조건
위를 복종하는것 나이 많은 사람을 공경하는것... 당연시 여길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유교적 전통을 피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음... 군대는? 글쎄요. 위의 글대로 한다면 적어도 우리나라에 쿠테타같은것은 없었겠지요.
이제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정의는 바릅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후에 나옵니다. 정의는 악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한 권력자에 의해 말이죠.
힘없는 사람들은 힘없는 사람끼리, 힘있는 사람들은 힘있는 사람끼리...
강한자에겐 한없이 약하고, 약한사람에겐 한없이 한없이 힘이 강한...
이거 솔직히 많이 봤어요. 생각해보니 저도 그런적이 있었군요.
왜 이럴까요? 왜 정의는 약자를 돕지 못할까요?
이 제목을 반드시 메탈리카와 연관 되 있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실제로 위 글 제목은 메탈리카 4집엘범의 이름이자 타이틀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있어요. 해석 대로라면 "모두를 위한 정의"라는 의미가 있죠. 모두를 위한 정의...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모두를 위한 정의의시점을 어른들을 위한 정의, 혹은 자기편한대로, 그렇게 인식되어 있는것같습니다. 저역시 나이 많지 않기때문에 다소 생각이 짧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한인격체로서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교 교육도 그런것 같습니다. 시키면 해야 하는것. 사회에서는 무조건 위를 복종하는것 나이 많은 사람을 공경하는것... 당연시 여길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유교적 전통을 피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음... 군대는? 글쎄요. 위의 글대로 한다면 적어도 우리나라에 쿠테타같은것은 없었겠지요. 이제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정의는 바릅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가 후에 나옵니다. 정의는 악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한 권력자에 의해 말이죠. 힘없는 사람들은 힘없는 사람끼리, 힘있는 사람들은 힘있는 사람끼리... 강한자에겐 한없이 약하고, 약한사람에겐 한없이 한없이 힘이 강한... 이거 솔직히 많이 봤어요. 생각해보니 저도 그런적이 있었군요. 왜 이럴까요? 왜 정의는 약자를 돕지 못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