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뜻은 이것 저것 정렬되지 않고 어지럽게 널려 있는모양입니다.
음악도 음... 여러가지로.. 말하려하고 지키려하고 있고..
자기가 좋아한다면 좋다고 말할수 있지만 메스컴이던 아니면 자기 자신이
던간에, 하나의 음악을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욕하는 사람도 있습
니다. 둘다 수용해야 하겠지만, 그렇게는 못합니다. 빠져드니까요.
부산방에 가보면 서태지의 논란이 많습니다. 흠.. 다들 자기 주장이 있죠.
피에로도 마찬가지고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자신이 생각해 아티스트
라고 말한다면 그렇게 된것입니다. 너무 말이 많군요.
분명 하드코어라는 장르는 미국입니다. 물론 thrash metal에서 파생되었지
요. 단순하고도 공격적이며, 공감할수 있는... 그렇지만 그 음악장르도
솔직히 음악가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장르는 그냥 폼이죠.
서태지의 음악은 과연 대중들에게 얼마나 어필했을까요? 과연 그의 메시지
를 사람들은 알아듣고 있을까요? 솔직히 다른 해외가수든 국내 가수든 그들
만의 메시지는 저 역시 이해하기 힘듭니다. 어중간한 사랑타령하는 음악 말
고요. 서태지의 경우는 음악도 물론 비판 못하겠지만 그것보다. 그를 좋아
하는 사람들의 방식이 틀린듯 해요. 음악적이 아닌 외모적.. 그걸 이용했다
고해서 상업적이라는 말이 나온듯 합니다. 물론 성공하려면 그런것도 필요
하죠. 음악은 곧 상업행위를 하는거니까요. 그렇지만 사람들은 감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감정이 다른 사람에게 표출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비
판하면 어떻고 칭찬하면 어떻습니까?
잡동사니... 뜻은 이것 저것 정렬되지 않고 어지럽게 널려 있는모양입니다. 음악도 음... 여러가지로.. 말하려하고 지키려하고 있고.. 자기가 좋아한다면 좋다고 말할수 있지만 메스컴이던 아니면 자기 자신이 던간에, 하나의 음악을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욕하는 사람도 있습 니다. 둘다 수용해야 하겠지만, 그렇게는 못합니다. 빠져드니까요. 부산방에 가보면 서태지의 논란이 많습니다. 흠.. 다들 자기 주장이 있죠. 피에로도 마찬가지고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자신이 생각해 아티스트 라고 말한다면 그렇게 된것입니다. 너무 말이 많군요. 분명 하드코어라는 장르는 미국입니다. 물론 thrash metal에서 파생되었지 요. 단순하고도 공격적이며, 공감할수 있는... 그렇지만 그 음악장르도 솔직히 음악가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장르는 그냥 폼이죠. 서태지의 음악은 과연 대중들에게 얼마나 어필했을까요? 과연 그의 메시지 를 사람들은 알아듣고 있을까요? 솔직히 다른 해외가수든 국내 가수든 그들 만의 메시지는 저 역시 이해하기 힘듭니다. 어중간한 사랑타령하는 음악 말 고요. 서태지의 경우는 음악도 물론 비판 못하겠지만 그것보다. 그를 좋아 하는 사람들의 방식이 틀린듯 해요. 음악적이 아닌 외모적.. 그걸 이용했다 고해서 상업적이라는 말이 나온듯 합니다. 물론 성공하려면 그런것도 필요 하죠. 음악은 곧 상업행위를 하는거니까요. 그렇지만 사람들은 감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감정이 다른 사람에게 표출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비 판하면 어떻고 칭찬하면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