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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기타 강좌]첫번째
인천

기타를 배우기 전에 한가지 말하고 싶은것은 모든 일들이 다 그렇지만 노력없인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기타가 배우기 쉬운 악기라고 하지만 그렇게 만만한 악기는 아닙니다. 상당한 끈기와 노력이 있어야 되고 끼도 필요합니다. 참고로 어중간하게 하실분들은 그만두는것이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각오를 하셨으면 먼저 기타가 필요하겠죠.
그러면 어떤 기타가 필요할까요? 기타는 모양도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초보자가 가장 고르기 힘든 것입니다.
먼저, 기타 종류에 관해 얘기 하죠. 기타를 만드는 메이커는 굉장히 많습니다. Fender, Gibson, Ibanez, Valleyart, Washburn, Jackson등등이 있는데 다 좋은 악기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죠.. 다들 100만원 이상 가는 고가품입니다. 그러나 이들 제품도 중저가 형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격은 50~70만원대. 참고로 중저가 모델은 거의 우리나라에서 OEM방식으로 만든거라고 합니다. 고가형은 메이커가 직접 생산하고요.. 그러니까 결론은 같은상표라도 가격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날거라는 얘기죠. 그리고 국산 모델로는 Cort, Vester, Axtech등이 있고 가격은 10~50만원대입니다. 마기막으로 낙원상가에서 쉽게 볼수있는 합판기타. 이것은 5~30만원 까지 있습니다. 가격은 정확하지 않으니까 참고하세요...
일단 마음을 먹었으면 돈을 준비합니다. 준비가 되면 가격이 비슷한 것들을 고릅니다. 될수있으면 낙원상가에서 파는 합판기타는 사지마세요.
자신의 취향에 맞는 모양과 색갈을 고른후 (너무 특이한 모양은 피하세요. 질립니다.) 소리를 들어 봅니다. 이펙터 안걸린 생소리를 잘 듣고 소리가 부드럽고 느낌이 좋고 감촉이 좋은 걸로 고릅니다. 손에 안맞는 기타는 절대 사지 마시고 느긋하게 세심히 꼼꼼히 잘살펴보고 구입합니다.


다음에 사야할것은 엠프입니다. 엠프는 50와트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 이상은 집에서 치기에는 너무 크고 출력이 작으면 소리가 잘 안납니다. 엠프 역시 구입한 기타를 연결해서 쳐보고 소리를 잘 듣습니다. 딱딱한 느낌이 나면 안좋은 엠프입니다. 디스토션도 걸어보고 이것 저것 해봅니다. 엠프는 어느 정도 메이커있는 회사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이 약간 비싸지만(비메이커보다)

기타줄. 기타줄은 좋은걸 사용하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크지 않죠. 하지만 소리 차이는 많이 납니다. 다다리오 나 GHS, fender등 국산줄보다 확실히 감촉이 틀립니다. 그리고 연주한 후에는 꼭 줄을 닦는 습관을 들이 세요. 오래 쓸수 있습니다.

이펙터. 처음 시작할 때는 디스토션, 딜레이 정도면 충분하다. 이것은 좀 더 기타에 숙달된 후 사도 늦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설명 하겠습니다.

피크. 피크도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가격은 7백원에서 천원정도. 잡아보고 편한걸로 고르면 됩니다.


휴... 준비물이 대충 정해진것 같네요. 이 번주는 여기서 줄이고 다음주에는 간략하게 이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이론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꼭 보셨으면 합니다. 그럼


[기타 강좌]첫번째

기타를 배우기 전에 한가지 말하고 싶은것은 모든 일들이 다 그렇지만 노력없인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기타가 배우기 쉬운 악기라고 하지만 그렇게 만만한 악기는 아닙니다. 상당한 끈기와 노력이 있어야 되고 끼도 필요합니다. 참고로 어중간하게 하실분들은 그만두는것이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각오를 하셨으면 먼저 기타가 필요하겠죠. 그러면 어떤 기타가 필요할까요? 기타는 모양도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초보자가 가장 고르기 힘든 것입니다. 먼저, 기타 종류에 관해 얘기 하죠. 기타를 만드는 메이커는 굉장히 많습니다. Fender, Gibson, Ibanez, Valleyart, Washburn, Jackson등등이 있는데 다 좋은 악기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죠.. 다들 100만원 이상 가는 고가품입니다. 그러나 이들 제품도 중저가 형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격은 50~70만원대. 참고로 중저가 모델은 거의 우리나라에서 OEM방식으로 만든거라고 합니다. 고가형은 메이커가 직접 생산하고요.. 그러니까 결론은 같은상표라도 가격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날거라는 얘기죠. 그리고 국산 모델로는 Cort, Vester, Axtech등이 있고 가격은 10~50만원대입니다. 마기막으로 낙원상가에서 쉽게 볼수있는 합판기타. 이것은 5~30만원 까지 있습니다. 가격은 정확하지 않으니까 참고하세요... 일단 마음을 먹었으면 돈을 준비합니다. 준비가 되면 가격이 비슷한 것들을 고릅니다. 될수있으면 낙원상가에서 파는 합판기타는 사지마세요. 자신의 취향에 맞는 모양과 색갈을 고른후 (너무 특이한 모양은 피하세요. 질립니다.) 소리를 들어 봅니다. 이펙터 안걸린 생소리를 잘 듣고 소리가 부드럽고 느낌이 좋고 감촉이 좋은 걸로 고릅니다. 손에 안맞는 기타는 절대 사지 마시고 느긋하게 세심히 꼼꼼히 잘살펴보고 구입합니다. 다음에 사야할것은 엠프입니다. 엠프는 50와트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 이상은 집에서 치기에는 너무 크고 출력이 작으면 소리가 잘 안납니다. 엠프 역시 구입한 기타를 연결해서 쳐보고 소리를 잘 듣습니다. 딱딱한 느낌이 나면 안좋은 엠프입니다. 디스토션도 걸어보고 이것 저것 해봅니다. 엠프는 어느 정도 메이커있는 회사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이 약간 비싸지만(비메이커보다) 기타줄. 기타줄은 좋은걸 사용하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크지 않죠. 하지만 소리 차이는 많이 납니다. 다다리오 나 GHS, fender등 국산줄보다 확실히 감촉이 틀립니다. 그리고 연주한 후에는 꼭 줄을 닦는 습관을 들이 세요. 오래 쓸수 있습니다. 이펙터. 처음 시작할 때는 디스토션, 딜레이 정도면 충분하다. 이것은 좀 더 기타에 숙달된 후 사도 늦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설명 하겠습니다. 피크. 피크도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가격은 7백원에서 천원정도. 잡아보고 편한걸로 고르면 됩니다. 휴... 준비물이 대충 정해진것 같네요. 이 번주는 여기서 줄이고 다음주에는 간략하게 이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이론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꼭 보셨으면 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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