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티코가 유럽에서 뜬 이유!
인천

어느 한적한 오후,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던 우리의 자랑스런 티코가 
그만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 중이였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일은 히치하이킹 처럼 길 
에서 손을 흔들어 방향만 맞으면 누구나 차를 태워주 
는 분위기 좋은 나라이다. 

하여튼 우리의 티코 운전자는 고속도로이긴 하지만 
손을 흔들어 일단 아우토반을 빠져나갈 생각으로 히치 
하이킹을 시도 했다. 

몇 대의 차가 지나가고 드디어 나타난 티코의 구세 
주~! 멎진 벤츠를 끌고 등장했다. 

벤츠: 아..차가 고장이 났군요.. 제가 도와드릴 일 
은 없나요? 

티코: 정말 고맙습니다. 저를 다음 톨게이트 까지 
만 태워주시면 제가 견인차를 불러 차를 옮길 수 있 
을 텐데요.. 부탁 좀 드릴게요.. 

벤츠 운전자는 왕년의 카레이서로서 자신의 벤츠를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딱 보아하니깐 티코는 자신의 차로 끌어도 
아무 무리 없어 보이기두 해서 자신의 차로 직접 끌 
고 다음 톨게이트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 뒤, 

벤츠: 제가 너무 빨리 달린다고 생각하시면 뒤에서 
경적을 울려주세요.. 그럼 천천히 달릴게요.. 

라고 말했다.. 

한참을 그렇게 다음 톨게이트 까지 가고 있는 데.. 
난데없이 뒤에서 포르쉐가 200Km의 속력으로 쒜~엥! 
지나가는 게 아닌가? 

이에 열받은 왕년의 카레이서 벤츠 운전자~! 뒤에 
티코를 매달고 있다는 사실도 잊은 채 순간적으로 흥 
분해서 포르쉐와 속도 경쟁을 벌이게 됐다. 

벤츠와 포르쉐는 정말 빨랐다. 포르쉐가 250Km 를 
넘어서자 벤츠 역시 250Km로 달리면서 영화에서나 보 
던 대 추격전을 벌이며 아우토반의 끝까지 달리게 되 
었다. 

그 사건이 있은 후 3개월 후..... 

대우의 직원이 독일의 티코 시장조사를 위해 독일 
에 갔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아우토반을 달리는 차 중 40~50%정도가 티코인 것이 
다.. 

대우 직원은 예상치 못했던 티코의 열풍에 너무 놀 
라 이 상황이 어떻게 이루어 진 것인지를 수소문하여 
그 때 사건을 직접 목격한 어느 운전자를 만날 수 있 
었다. 

목격자: ”내가 그날 아우토반을 달리고 있었지..나 
도 한 스피드하는 놈이라 200Km 정도로 스피드를 즐기 
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포르쉐하고 벤츠가 250km 넘는 속도 
로 내 옆을 쒜~엥 지나가는게 아니겠어? 

그런데 그 벤츠 뒤를 티코가 바짝 붙어서 똑같은 속 
도로 달리고 있는 거야.. 그 3 대가 온 아우토반을 자 
기 무대인 것 처럼 휘젓고 다녔지..” 

대우 직원은 티코가 250km로 달렸다는 데 의아해 하 
지 않을 수 없었지만 끝까지 얘기를 들었다. 

목격자: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 벤츠 뒤를 바 
짝 뒤쫓던 티코가 글쎄 ... 

경적을 마구 울리며 그 벤츠와 포르쉐를 비키라고 
하는 게 아니겠어?... 

 


티코가 유럽에서 뜬 이유!

어느 한적한 오후,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던 우리의 자랑스런 티코가  그만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 중이였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일은 히치하이킹 처럼 길  에서 손을 흔들어 방향만 맞으면 누구나 차를 태워주  는 분위기 좋은 나라이다.  하여튼 우리의 티코 운전자는 고속도로이긴 하지만  손을 흔들어 일단 아우토반을 빠져나갈 생각으로 히치  하이킹을 시도 했다.  몇 대의 차가 지나가고 드디어 나타난 티코의 구세  주~! 멎진 벤츠를 끌고 등장했다.  벤츠: 아..차가 고장이 났군요.. 제가 도와드릴 일  은 없나요?  티코: 정말 고맙습니다. 저를 다음 톨게이트 까지  만 태워주시면 제가 견인차를 불러 차를 옮길 수 있  을 텐데요.. 부탁 좀 드릴게요..  벤츠 운전자는 왕년의 카레이서로서 자신의 벤츠를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딱 보아하니깐 티코는 자신의 차로 끌어도  아무 무리 없어 보이기두 해서 자신의 차로 직접 끌  고 다음 톨게이트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 뒤,  벤츠: 제가 너무 빨리 달린다고 생각하시면 뒤에서  경적을 울려주세요.. 그럼 천천히 달릴게요..  라고 말했다..  한참을 그렇게 다음 톨게이트 까지 가고 있는 데..  난데없이 뒤에서 포르쉐가 200Km의 속력으로 쒜~엥!  지나가는 게 아닌가?  이에 열받은 왕년의 카레이서 벤츠 운전자~! 뒤에  티코를 매달고 있다는 사실도 잊은 채 순간적으로 흥  분해서 포르쉐와 속도 경쟁을 벌이게 됐다.  벤츠와 포르쉐는 정말 빨랐다. 포르쉐가 250Km 를  넘어서자 벤츠 역시 250Km로 달리면서 영화에서나 보  던 대 추격전을 벌이며 아우토반의 끝까지 달리게 되  었다.  그 사건이 있은 후 3개월 후.....  대우의 직원이 독일의 티코 시장조사를 위해 독일  에 갔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아우토반을 달리는 차 중 40~50%정도가 티코인 것이  다..  대우 직원은 예상치 못했던 티코의 열풍에 너무 놀  라 이 상황이 어떻게 이루어 진 것인지를 수소문하여  그 때 사건을 직접 목격한 어느 운전자를 만날 수 있  었다.  목격자: "내가 그날 아우토반을 달리고 있었지..나  도 한 스피드하는 놈이라 200Km 정도로 스피드를 즐기  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포르쉐하고 벤츠가 250km 넘는 속도  로 내 옆을 쒜~엥 지나가는게 아니겠어?  그런데 그 벤츠 뒤를 티코가 바짝 붙어서 똑같은 속  도로 달리고 있는 거야.. 그 3 대가 온 아우토반을 자  기 무대인 것 처럼 휘젓고 다녔지.."  대우 직원은 티코가 250km로 달렸다는 데 의아해 하  지 않을 수 없었지만 끝까지 얘기를 들었다.  목격자: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 벤츠 뒤를 바  짝 뒤쫓던 티코가 글쎄 ...  경적을 마구 울리며 그 벤츠와 포르쉐를 비키라고  하는 게 아니겠어?...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48 카카카카카~ 할룽 명품인생 2000-11-11 806 0
2247 ^^헤헤헤 adachimomo 2000-11-11 877 0
2246 음..조용한 인천게시판..^....... taejunboy 2000-11-11 97 0
2245 음..조용한 인천게시판..^....... 슬레쉬 2000-11-11 201 0
2244 엽기적인 요리 비법 공개!!....... 슬레쉬 2000-11-11 92 0
2243 그냥 퍼온글.. 재수생이나 ....... 슬레쉬 2000-11-11 81 0
2242 엽기 시조~~ 슬레쉬 2000-11-11 104 0
2241 기분전환 게임 슬레쉬 2000-11-11 72 0
2240 re : 걱정 말래두~ 슬레쉬 2000-11-11 72 0
2239 re : 캔댜누나~~ 빗자루 2000-11-11 80 0
2238 머야머야------ Coooooool 2000-11-10 189 0
2237 re : 걱정 마십쇼! 슬레쉬 2000-11-10 73 0
2236 re : 하하하^^ 빗자루 2000-11-10 73 0
2235 난 26개다... 빗자루 2000-11-10 70 0
2234 방장님! 알렉[alex] 2000-11-10 76 0
2233 하하..이거 웃겼따...^^....... ppappa 2000-11-10 89 0
2232 티코가 유럽에서 뜬 이유! 슬레쉬 2000-11-10 111 0
2231 당신의 사격 실력은? 슬레쉬 2000-11-10 86 0
2230 은전한닢을 아시나요? 슬레쉬 2000-11-10 95 0
2229 날이 가면 갈수록 조금 불안....... 슬레쉬 2000-11-10 1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