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마산, 인천에 있어야 할 나의 치명적인 실수 하나!
예약을 하지 않았다는것. 일단 모임은 조촐해서 좋았는데, 음.. 이거 문제
그나마 인천방에 오면 Metallica의 Fade To Black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언제나 차갑게 그 음악은 나에게 충동질하지만, 그속에서 따뜻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다.
어둠속으로.. 다시 들어갈 순 없다. 빛을 보며 사는 우리들이기때문이다.
지금은 마산, 인천에 있어야 할 나의 치명적인 실수 하나! 예약을 하지 않았다는것. 일단 모임은 조촐해서 좋았는데, 음.. 이거 문제 그나마 인천방에 오면 Metallica의 Fade To Black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언제나 차갑게 그 음악은 나에게 충동질하지만, 그속에서 따뜻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다. 어둠속으로.. 다시 들어갈 순 없다. 빛을 보며 사는 우리들이기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