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스 카드 보내고~ 음... 이것 저것 하다 보면 어느세 연말이라는
단어가 신년이라는 단어로 바뀌는게 아쉬워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싶단다.
이런걸 바로 방황이리고 하나?
연말이 되면 뒤숭숭해지는 사람의 마음을 가라 앉히기 위해서 마음만은 따뜻한
곳으로,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가보는건 어떨까?
>메리크리스마 Wrote…
>크리스 마스 이브인 오늘 하루 모두들 즐거우셨나요?
>
>전 오늘 오전11시부터 지금까지 kj에 로긴들어온 분들에게 무려 10시간째
>
>”메리 크리스 마스~”라구 쪽지를 보냈답니다.헉~헉~
>
>한 3~40분에게 보냈더니 이젠 지치는 군요.아구 허리야~어깨야~목아~
>
>(3인칭)
>
>”아구 저넘 불쌍하다.오늘 같이 크리스 마스 이브에 얼마나 할일이
>
>없어서 10시간 가까이 그러냐~!”
>
>ㅜ.ㅜ
>
>저 정말 할일 없답니다.
>
>더 슬픈건 오늘만이 아니라 내일도 할일이 없다는 사실.ㅜ.ㅡ
>
>번개 모임이라두 해야지...이건 너무 인생이 불쌍해 진다.
>
>내일 벙모합시다~
>
>이글 읽어 보구 생각이 있으신 분들 연락 주세요~
>
>(4명미만일 경우 없었던 일루...)
>
>016-564-3874 정성환
크리스 마스 카드 보내고~ 음... 이것 저것 하다 보면 어느세 연말이라는 단어가 신년이라는 단어로 바뀌는게 아쉬워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싶단다. 이런걸 바로 방황이리고 하나? 연말이 되면 뒤숭숭해지는 사람의 마음을 가라 앉히기 위해서 마음만은 따뜻한 곳으로,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가보는건 어떨까? >메리크리스마 Wrote... >크리스 마스 이브인 오늘 하루 모두들 즐거우셨나요? > >전 오늘 오전11시부터 지금까지 kj에 로긴들어온 분들에게 무려 10시간째 > >"메리 크리스 마스~"라구 쪽지를 보냈답니다.헉~헉~ > >한 3~40분에게 보냈더니 이젠 지치는 군요.아구 허리야~어깨야~목아~ > >(3인칭) > >"아구 저넘 불쌍하다.오늘 같이 크리스 마스 이브에 얼마나 할일이 > >없어서 10시간 가까이 그러냐~!" > >ㅜ.ㅜ > >저 정말 할일 없답니다. > >더 슬픈건 오늘만이 아니라 내일도 할일이 없다는 사실.ㅜ.ㅡ > >번개 모임이라두 해야지...이건 너무 인생이 불쌍해 진다. > >내일 벙모합시다~ > >이글 읽어 보구 생각이 있으신 분들 연락 주세요~ > >(4명미만일 경우 없었던 일루...) > >016-564-3874 정성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