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두종류에 친구가 있죠..
눈에 보이는 것을 쫓는 자와
눈에 보이지안는 꿈을 쫓는 자
사람들은 어렸을때 눈에 보이지안는
그 무언가를 찾아해매죠..
그것은 현실이라는 냉혹함속에 가려진 진실과..
사랑....그리고..그로인해 생긴 그리움에 대한
갈망이란 이름으로 우리들 주위를 멤돌고 있는
하나에 추억으로 사라진답니다...
-shotgun-
그냥 생긱나서 쓴겁니다...
그리고 슬레쉬님이 이글을 다시 올려 달라고해서...^^;
세상엔 두종류에 친구가 있죠.. 눈에 보이는 것을 쫓는 자와 눈에 보이지안는 꿈을 쫓는 자 사람들은 어렸을때 눈에 보이지안는 그 무언가를 찾아해매죠.. 그것은 현실이라는 냉혹함속에 가려진 진실과.. 사랑....그리고..그로인해 생긴 그리움에 대한 갈망이란 이름으로 우리들 주위를 멤돌고 있는 하나에 추억으로 사라진답니다... -shotgun- 그냥 생긱나서 쓴겁니다... 그리고 슬레쉬님이 이글을 다시 올려 달라고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