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눈이 내려서 잠시나마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후훗 그것도 한순간인것 같군요. 저는 지금 눈을 치우고 있습니다.

추운것 둘째치고, 힘든것은 셋째 치고, 직퍽거리는 것을 밟으려니, 별로

좋지 않네요. 여러분 집앞에 눈은 다 치우셨나요?

아직 치우지 않았다면, 이웃집의 집 앞까지 치워주는 여유로움을 보여주세요.

혹시 압니까? 맛나는 것 얻어 먹을지? 하하하


이런!!!

눈이 내려서 잠시나마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후훗 그것도 한순간인것 같군요. 저는 지금 눈을 치우고 있습니다. 추운것 둘째치고, 힘든것은 셋째 치고, 직퍽거리는 것을 밟으려니, 별로 좋지 않네요. 여러분 집앞에 눈은 다 치우셨나요? 아직 치우지 않았다면, 이웃집의 집 앞까지 치워주는 여유로움을 보여주세요. 혹시 압니까? 맛나는 것 얻어 먹을지? 하하하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788 흠냐.. gunlifl 2001-01-08 70 0
2787 천일동안 gunlifl 2001-01-08 835 0
2786 사랑.. gunlifl 2001-01-08 73 0
2785 눈이 싫은이유 빗자루 2001-01-08 758 0
2784 형아~~~~ hamy04 2001-01-08 818 0
2783 자작시 20분 걸렸땅...ㅡ....... gunlifl 2001-01-08 74 0
2782 re : 염색 풀었습니다. ....... gunlifl 2001-01-08 74 0
2781 염색 풀었습니다. 머리 잘랐....... 슬레쉬 2001-01-08 69 0
2780 남자.. gunlifl 2001-01-08 75 0
2779 흠냐... gunlifl 2001-01-08 73 0
2778 밤샜다!! 헉!! 슬레쉬 2001-01-08 70 0
2777 Krush Killd n d....... 슬레쉬 2001-01-08 71 0
2776 re : 허헉 슬레쉬 2001-01-08 775 0
2775 re : re : 과연 밤셈....... 슬레쉬 2001-01-08 101 0
2774 좋은 이야기 슬레쉬 2001-01-08 71 0
2773 보이지 안는 자의 답변입니다 gunlifl 2001-01-07 74 0
2772 이런!!! 슬레쉬 2001-01-07 72 0
2771 슬레쉬님과 대화중에... gunlifl 2001-01-07 815 0
2770 그리움 갈망.. gunlifl 2001-01-07 71 0
2769 re : 이별이군요,,,, s0909sin 2001-01-07 7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