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스쳐가는 기억들....눈이 오닌깐 생각나요..
슬레쉬님이 쓴 글처럼..고삘이때..눈오는 날 친구들이랑
친구들이랑 술잔나누면서..했던 정겨운 말들..
그땐 부러울게 없었는데... 세상속에 찌들어가듯 그기억들이
이젠 어느세 추억이 되버렸죠..
그친구들은 하나둘씩 입대를 하고...남아있는건
신검이라는 커트라인에 걸려서 군대를 가는 친구들을
바라만 볼수밖엔 없죠..
세상은 종이로 만들어 진거 같아요..
돈이라는 것도 종이고 영장도 종이고 우리들은
그 종이 쪼가리에 목메달려 살고..
-shotgun-
어제 슬레쉬님과 얘기할때 나온 말을 글로 적은것입니다..
한순간에 스쳐가는 기억들....눈이 오닌깐 생각나요.. 슬레쉬님이 쓴 글처럼..고삘이때..눈오는 날 친구들이랑 친구들이랑 술잔나누면서..했던 정겨운 말들.. 그땐 부러울게 없었는데... 세상속에 찌들어가듯 그기억들이 이젠 어느세 추억이 되버렸죠.. 그친구들은 하나둘씩 입대를 하고...남아있는건 신검이라는 커트라인에 걸려서 군대를 가는 친구들을 바라만 볼수밖엔 없죠.. 세상은 종이로 만들어 진거 같아요.. 돈이라는 것도 종이고 영장도 종이고 우리들은 그 종이 쪼가리에 목메달려 살고.. -shotgun- 어제 슬레쉬님과 얘기할때 나온 말을 글로 적은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