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20분쯤에 슬레쉬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늘 친구와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달게 잠을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듬과 동시에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이거 예전에 설명 드렸죠?)
거리며 일어 났을때 우리집 가족들은 한밤중이었더군요.
음... 테레비를 볼까말까 한다가 결국 리모컨을 들고 작동시켜서 보았더니
구성애의 아우성이 하더라구요. 일단 그거 보다가... 새벽 페밀리가 부활
했는지.. 대화방에는 아침 6시 넘게도록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파인씨,선머
슴, 우리나라, 하리즈등이 있었습니다. —;; 어떻게 생각해 보면 난 참 할
일 정말 없는 사람 같습니다.
어제 저녁 9시20분쯤에 슬레쉬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오늘 친구와의 약속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달게 잠을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듬과 동시에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이거 예전에 설명 드렸죠?) 거리며 일어 났을때 우리집 가족들은 한밤중이었더군요. 음... 테레비를 볼까말까 한다가 결국 리모컨을 들고 작동시켜서 보았더니 구성애의 아우성이 하더라구요. 일단 그거 보다가... 새벽 페밀리가 부활 했는지.. 대화방에는 아침 6시 넘게도록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파인씨,선머 슴, 우리나라, 하리즈등이 있었습니다. --;; 어떻게 생각해 보면 난 참 할 일 정말 없는 사람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