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타이타닉봤땅..
시시할꺼같아서 옛날에 안봤었는데...
의외로 재밌군...
근데..진짜로 우리들이 그런 사랑을
할수있을까?
아니면 그냥 추억속에 묻어버릴까..
나도 영화숙 주인공처럼 모든걸 떨치고
오직 하난만을 갈망할수있을까...
아무튼 재밌게 봤다....
내 표현대로 하면 참....쎄깐한영화당..
흠...타이타닉봤땅.. 시시할꺼같아서 옛날에 안봤었는데... 의외로 재밌군... 근데..진짜로 우리들이 그런 사랑을 할수있을까? 아니면 그냥 추억속에 묻어버릴까.. 나도 영화숙 주인공처럼 모든걸 떨치고 오직 하난만을 갈망할수있을까... 아무튼 재밌게 봤다.... 내 표현대로 하면 참....쎄깐한영화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