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것은 변하고 변하여, 단 한순간도 제 모습을 지키기 어렵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 바로 문화가 만들어낸 하나
의 업보인것들이다.
문화를 발전시킨건 전쟁이다. 전쟁은 인간사와 아주 빼놓을 수 없는 그런
찌꺼기와 다를바 없다. 그렇지만 그로 인하여 기술의 발전은 어마 어마 해
졌다.
이 긴박감속에 우리는 살아간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인간이 만들어낸 문화
속에서...
이것들을 부정하는 즉! 평범하다고 일컬어지는 삶이 아닌 자기가 만들어가
는 것이야 말로, 어쩌면 진짜 멋진 삶이라 할 수 있을것이다.
진짜 사나이? 이런 단어는 지워버리자. 누구나가 다 잘날 수 있고, 누구나
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구속된 곳에서의 자유를 누리는 자는 진짜 멋있
는 사람이다. 이미 그는 그 굴래에서 벗어 났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것은 변하고 변하여, 단 한순간도 제 모습을 지키기 어렵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 바로 문화가 만들어낸 하나 의 업보인것들이다. 문화를 발전시킨건 전쟁이다. 전쟁은 인간사와 아주 빼놓을 수 없는 그런 찌꺼기와 다를바 없다. 그렇지만 그로 인하여 기술의 발전은 어마 어마 해 졌다. 이 긴박감속에 우리는 살아간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인간이 만들어낸 문화 속에서... 이것들을 부정하는 즉! 평범하다고 일컬어지는 삶이 아닌 자기가 만들어가 는 것이야 말로, 어쩌면 진짜 멋진 삶이라 할 수 있을것이다. 진짜 사나이? 이런 단어는 지워버리자. 누구나가 다 잘날 수 있고, 누구나 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구속된 곳에서의 자유를 누리는 자는 진짜 멋있 는 사람이다. 이미 그는 그 굴래에서 벗어 났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