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rchism Wrote…
>세상의 모든것은 변하고 변하여, 단 한순간도 제 모습을 지키기 어렵다.
>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 바로 문화가 만들어낸 하나
>
>의 업보인것들이다.
>
>문화를 발전시킨건 전쟁이다. 전쟁은 인간사와 아주 빼놓을 수 없는 그런
>
>찌꺼기와 다를바 없다. 그렇지만 그로 인하여 기술의 발전은 어마 어마 해
>
>졌다.
>
>이 긴박감속에 우리는 살아간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인간이 만들어낸 문화
>
>속에서...
>
>이것들을 부정하는 즉! 평범하다고 일컬어지는 삶이 아닌 자기가 만들어가
>
>는 것이야 말로, 어쩌면 진짜 멋진 삶이라 할 수 있을것이다.
>
>진짜 사나이? 이런 단어는 지워버리자. 누구나가 다 잘날 수 있고, 누구나
>
>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구속된 곳에서의 자유를 누리는 자는 진짜 멋있
>
>는 사람이다. 이미 그는 그 굴래에서 벗어 났기 때문이다.
형으로 삼길 잘했다고 생각한건 이번이 첨이다...
우헤헤~~~~~~~~~
메렁~~~~~~~~~~~~
>Anarchism Wrote... >세상의 모든것은 변하고 변하여, 단 한순간도 제 모습을 지키기 어렵다. >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 바로 문화가 만들어낸 하나 > >의 업보인것들이다. > >문화를 발전시킨건 전쟁이다. 전쟁은 인간사와 아주 빼놓을 수 없는 그런 > >찌꺼기와 다를바 없다. 그렇지만 그로 인하여 기술의 발전은 어마 어마 해 > >졌다. > >이 긴박감속에 우리는 살아간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인간이 만들어낸 문화 > >속에서... > >이것들을 부정하는 즉! 평범하다고 일컬어지는 삶이 아닌 자기가 만들어가 > >는 것이야 말로, 어쩌면 진짜 멋진 삶이라 할 수 있을것이다. > >진짜 사나이? 이런 단어는 지워버리자. 누구나가 다 잘날 수 있고, 누구나 > >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구속된 곳에서의 자유를 누리는 자는 진짜 멋있 > >는 사람이다. 이미 그는 그 굴래에서 벗어 났기 때문이다. 형으로 삼길 잘했다고 생각한건 이번이 첨이다... 우헤헤~~~~~~~~~ 메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