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생의 합격을 기린다는 말을 먼저 한다.
회사든 어디든간에 면접이라는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것!
취업의 경우! 자기를 알리는거니까, 경력도 중요하지만 질문 하나 하나의
세세한 부분까지(즉 장점!) 설명할줄 알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들은것지만
면접 볼때는 눈을 크게 뜨래. 면접관의 기를 꺾어 버리는 것도 아주
재미있지 않니?
음.. 그나저나 인천 왔는데.. 만날 수도 없어서 좀 그렇다.
나도 일단은 일을 다니니까.
뭐 그렇지만, 사람사는 세상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일! 즉 언제 어디서
만날지도 모르지~ 너무 쉽게 만나면 재미 없잖아.
>머스마 Wrote…
>얼라.......
>윗배경은 좋은데...아래 스타는 잉.......영 아니넹...
>ㅡㅡ
>웅....
>왜 구럴깡....
>저여.....
>오늘 인천 왔어여...
>헤헤~~~
>오늘하구 낼은 아마두 인생을 결정하는 날이 될것 같아여..
>면접이...^^;
>면접이 넘 늦은건가..
>^^;;
>헤헤~~~
>구래두 제 인생 두번째의 면접인데....
>^^
>빌어줘여......
>
일단 동생의 합격을 기린다는 말을 먼저 한다. 회사든 어디든간에 면접이라는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것! 취업의 경우! 자기를 알리는거니까, 경력도 중요하지만 질문 하나 하나의 세세한 부분까지(즉 장점!) 설명할줄 알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들은것지만 면접 볼때는 눈을 크게 뜨래. 면접관의 기를 꺾어 버리는 것도 아주 재미있지 않니? 음.. 그나저나 인천 왔는데.. 만날 수도 없어서 좀 그렇다. 나도 일단은 일을 다니니까. 뭐 그렇지만, 사람사는 세상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일! 즉 언제 어디서 만날지도 모르지~ 너무 쉽게 만나면 재미 없잖아. >머스마 Wrote... >얼라....... >윗배경은 좋은데...아래 스타는 잉.......영 아니넹... >ㅡㅡ >웅.... >왜 구럴깡.... >저여..... >오늘 인천 왔어여... >헤헤~~~ >오늘하구 낼은 아마두 인생을 결정하는 날이 될것 같아여.. >면접이...^^; >면접이 넘 늦은건가.. >^^;; >헤헤~~~ >구래두 제 인생 두번째의 면접인데.... >^^ >빌어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