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크리스마스날 선물을 받기 위해 엄마한테 물어 보았다.
“엄마, 크리스마스때 선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그러자 엄마는 ”착한 일을 많이 하면 되지”라고 말씀하셨다
평생 나쁜 일만 해 온 이 아이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착한 일 많이 했구요... 양심의 가책을 느낀 아이는 앞으로 착한
일 많이 할께요... 하지만 이 아이는 지킬 자신이 없는것이다.
그래서 아이는 성당으로 뛰어가 성모 마리아상을 훔쳐와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네 엄마를 포로로 잡고 있다. 선물과 바꾸자!!!”
헤헤헤 하긴.....준호형이 이럴리가없죠?
우리의 호프~~
어떤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크리스마스날 선물을 받기 위해 엄마한테 물어 보았다. "엄마, 크리스마스때 선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그러자 엄마는 "착한 일을 많이 하면 되지"라고 말씀하셨다 평생 나쁜 일만 해 온 이 아이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착한 일 많이 했구요... 양심의 가책을 느낀 아이는 앞으로 착한 일 많이 할께요... 하지만 이 아이는 지킬 자신이 없는것이다. 그래서 아이는 성당으로 뛰어가 성모 마리아상을 훔쳐와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네 엄마를 포로로 잡고 있다. 선물과 바꾸자!!!" 헤헤헤 하긴.....준호형이 이럴리가없죠? 우리의 호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