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 아이가 새겨진 쿠션...
그리 푹신하진 않지만.. 풍만한 게 저 옆에서 날 노려보구 있군...
처음엔 좋구... 예쁜 애가 날 보구 있는 것처럼 느끼는 데
기쁨을 갖게 된다...
하지만.. 내 친구의 경험을 보면...
한 번 정도 쿠션 껍데기를.. 빨면...
흐릿해진다구 한다... 지금은 쿠션의 존재를 느끼지도 못하구..
발루 차고 산다구 한다...
나두 그렇게 되면...
형이 좋은 말을 남겨줬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을 그런 걸 갖고 싶다...
영원히 기억에 남을...
>Anarchism Wrote…
>어떠한 한 물건의 가치는, 그때 그떄 순위가 책정됨으로써 결정되겠지?
>
>즉! 귀한것이나 생산 물량이 적은 것들은 당연히 비싸겠고, 대량생산에
>
>의존하거나, 대중적인 것이 싼 이유지.
>
>물론 대중적인 것도 팔아 먹을떄 회사에는 약간의 손해가 온단다.
>
>그것을 대량생산이라는 것이 막아주지. 사진이라는 것이
>
>우리나라 사람들이 볼때에는 상품이기 보다는 추억이고 싶어한단다.
>
>
>
>>Solid Wrote…
>>생일 선물루...
>>
>>쿠션을 받았당.. 작년엔 내가 에세스를 해 줘서..
>>
>>이번엔 핑클 유리로 했는뎅..
>>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이 없당... 구하기가 힘들어..
>>
>>하지원 하구.. 등등...
>>
>>테크노마트 갔더니.. 만오천원한다구 하더군..
>>
>>지하 1층이나 8층이나.. 작년엔 만원이었는뎅...
>>
>>배경이 밝은 색이라 때가 많이 타는 거 같은디...
>>
>>사진 스캔 한 다음 몇 번 크기 조정하는 거 같더니..
>>
>>인화지인지 종이에 프린트 한다음에 다림질 하는 거라구
>>
>>친구가 갈켜 줬다.. 겨우 그거 15분 정도 하고 만오천이나 받다니..
>>
>>사진값두 400원이나 들었는데.. ^^;; 돈두 안 버는 나인데...
>>
>>그 프린트 종이를 낱장으로 안 팔아서 그렇지 그거만 사면..
>>
>>쉽게 만들 수 있을 거 같았는데..
>>
>>내 돈은 안 들었지만 괘씸한 테크노 마트의 실태였다..
>>
>>선물 진짜 쓸 만한 게 없당... 먹을 거나 사 먹는 게 나을 것인가...
예쁜 여자 아이가 새겨진 쿠션... 그리 푹신하진 않지만.. 풍만한 게 저 옆에서 날 노려보구 있군... 처음엔 좋구... 예쁜 애가 날 보구 있는 것처럼 느끼는 데 기쁨을 갖게 된다... 하지만.. 내 친구의 경험을 보면... 한 번 정도 쿠션 껍데기를.. 빨면... 흐릿해진다구 한다... 지금은 쿠션의 존재를 느끼지도 못하구.. 발루 차고 산다구 한다... 나두 그렇게 되면... 형이 좋은 말을 남겨줬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을 그런 걸 갖고 싶다... 영원히 기억에 남을... >Anarchism Wrote... >어떠한 한 물건의 가치는, 그때 그떄 순위가 책정됨으로써 결정되겠지? > >즉! 귀한것이나 생산 물량이 적은 것들은 당연히 비싸겠고, 대량생산에 > >의존하거나, 대중적인 것이 싼 이유지. > >물론 대중적인 것도 팔아 먹을떄 회사에는 약간의 손해가 온단다. > >그것을 대량생산이라는 것이 막아주지. 사진이라는 것이 > >우리나라 사람들이 볼때에는 상품이기 보다는 추억이고 싶어한단다. > > > >>Solid Wrote... >>생일 선물루... >> >>쿠션을 받았당.. 작년엔 내가 에세스를 해 줘서.. >> >>이번엔 핑클 유리로 했는뎅.. >>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이 없당... 구하기가 힘들어.. >> >>하지원 하구.. 등등... >> >>테크노마트 갔더니.. 만오천원한다구 하더군.. >> >>지하 1층이나 8층이나.. 작년엔 만원이었는뎅... >> >>배경이 밝은 색이라 때가 많이 타는 거 같은디... >> >>사진 스캔 한 다음 몇 번 크기 조정하는 거 같더니.. >> >>인화지인지 종이에 프린트 한다음에 다림질 하는 거라구 >> >>친구가 갈켜 줬다.. 겨우 그거 15분 정도 하고 만오천이나 받다니.. >> >>사진값두 400원이나 들었는데.. ^^;; 돈두 안 버는 나인데... >> >>그 프린트 종이를 낱장으로 안 팔아서 그렇지 그거만 사면.. >> >>쉽게 만들 수 있을 거 같았는데.. >> >>내 돈은 안 들었지만 괘씸한 테크노 마트의 실태였다.. >> >>선물 진짜 쓸 만한 게 없당... 먹을 거나 사 먹는 게 나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