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알겠지.. 아니 이미 느낄지도 모르지.
가족이란 건 말야 훨씬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단다.
곧 알게 될거다. 사회 활동 하면 말야.
>빗자루 Wrote…
>전 오늘 불쾌한 아침이었습니다...
>요즘에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뭐...
>어쩔수 없다느걸 알고..
>저 잘되라고 하는건지도 알지만..
>왠지 좀 찝찝하네요...
>
>
>
>
>
>
>>Anarchism Wrote…
>>그렇지만 서울로 직장 다니는 슬레쉬에겐 곤욕의 아침...
>>
>>다른건 다 좋은데 옆에서 미는 아저씨들.. 팔꿈치로 가격하고 싶어진다.
>>
>>그리고 자리만 노리는 아줌마들... 눈빛부터 예사롭지 않다.
>>
>>이런 아줌마들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어진다. 과연 어떤 얼굴일까?
>>
>>飛良心亂舞! 社會秩序崩壞! 이런건 도저히 참을 수 없음...
>>
>>과연 오늘 아침은 어떤 출근 길이 되어 있을까?
>>
>>
곧 있으면 알겠지.. 아니 이미 느낄지도 모르지. 가족이란 건 말야 훨씬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단다. 곧 알게 될거다. 사회 활동 하면 말야. >빗자루 Wrote... >전 오늘 불쾌한 아침이었습니다... >요즘에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뭐... >어쩔수 없다느걸 알고.. >저 잘되라고 하는건지도 알지만.. >왠지 좀 찝찝하네요... > > > > > > >>Anarchism Wrote... >>그렇지만 서울로 직장 다니는 슬레쉬에겐 곤욕의 아침... >> >>다른건 다 좋은데 옆에서 미는 아저씨들.. 팔꿈치로 가격하고 싶어진다. >> >>그리고 자리만 노리는 아줌마들... 눈빛부터 예사롭지 않다. >> >>이런 아줌마들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어진다. 과연 어떤 얼굴일까? >> >>飛良心亂舞! 社會秩序崩壞! 이런건 도저히 참을 수 없음... >> >>과연 오늘 아침은 어떤 출근 길이 되어 있을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