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곧 있으면 알겠지.. 아니 이미 느낄지도 모르지.

가족이란 건 말야 훨씬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단다.

곧 알게 될거다. 사회 활동 하면 말야.

>빗자루 Wrote…
>전 오늘 불쾌한 아침이었습니다...
>요즘에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뭐...
>어쩔수 없다느걸 알고..
>저 잘되라고 하는건지도 알지만..
>왠지 좀 찝찝하네요...
> >
> >
> >
>>Anarchism Wrote…
>>그렇지만 서울로 직장 다니는 슬레쉬에겐 곤욕의 아침...
>>
>>다른건 다 좋은데 옆에서 미는 아저씨들.. 팔꿈치로 가격하고 싶어진다.
>>
>>그리고 자리만 노리는 아줌마들... 눈빛부터 예사롭지 않다.
>>
>>이런 아줌마들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어진다. 과연 어떤 얼굴일까?
>>
>>飛良心亂舞! 社會秩序崩壞! 이런건 도저히 참을 수 없음...
>>
>>과연 오늘 아침은 어떤 출근 길이 되어 있을까?
>>
>>


re : re : 그래도 가족은 가족이야.

곧 있으면 알겠지.. 아니 이미 느낄지도 모르지. 가족이란 건 말야 훨씬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단다. 곧 알게 될거다. 사회 활동 하면 말야. >빗자루 Wrote... >전 오늘 불쾌한 아침이었습니다... >요즘에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뭐... >어쩔수 없다느걸 알고.. >저 잘되라고 하는건지도 알지만.. >왠지 좀 찝찝하네요... > > > > > > >>Anarchism Wrote... >>그렇지만 서울로 직장 다니는 슬레쉬에겐 곤욕의 아침... >> >>다른건 다 좋은데 옆에서 미는 아저씨들.. 팔꿈치로 가격하고 싶어진다. >> >>그리고 자리만 노리는 아줌마들... 눈빛부터 예사롭지 않다. >> >>이런 아줌마들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어진다. 과연 어떤 얼굴일까? >> >>飛良心亂舞! 社會秩序崩壞! 이런건 도저히 참을 수 없음... >> >>과연 오늘 아침은 어떤 출근 길이 되어 있을까? >> >>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88 re : 호오~! 슬레쉬 2001-02-22 76 0
3387 쩝......여기저기 다올려....... 빗자루 2001-02-22 127 0
3386 2001 페스티발에서 번개팅....... borntolove 2001-02-22 81 0
3385 네~ 빗자루 2001-02-22 79 0
3384 re : 여기에 첨글남겨여~....... 빗자루 2001-02-22 82 0
3383 여기에 첨글남겨여~~울개를여 aaros 2001-02-22 99 0
3382 상협아!! taejunboy 2001-02-22 82 0
3381 re : 컹~! 빗자루 2001-02-21 83 0
3380 컹~! 슬레쉬 2001-02-21 81 0
3379 난 솔리드팬.. 고로 김조한....... 대한남아 2001-02-21 884 0
3378 한마리의 가격으로 두마리를 ....... yuie 2001-02-21 80 0
3377 [새소식]김조한 일본에서 좋....... 슬레쉬 2001-02-21 181 0
3376 [새소식]헬로윈 내한 공연 슬레쉬 2001-02-21 78 0
3375 겜방.. 빗자루 2001-02-21 77 0
3374 점세개..... 빗자루 2001-02-21 156 0
3373 re : 죄송합니다... jdy0510 2001-02-21 829 0
3372 re : 아니!! 슬레쉬 2001-02-21 80 0
3371 re : 그날은 잊으면 건상....... 슬레쉬 2001-02-21 808 0
3370 re : re : 그래도 가....... 슬레쉬 2001-02-21 88 0
3369 언제 하나누나가 왔다갔지??....... jdy0510 2001-02-20 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