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사람들얘기 들어보니깐...
홍보하러 다니는 사라들 장난아니게 힘들고 피곤하다던데...
이해해주세요......
>Anarchism Wrote…
>이것은 바람맞을 걸까? 쩝 아뭏든 내 직장이 서울인 관계로 서울
>
>회원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주어졌습니다.
>
>그리고 오늘이 이러한 생각을 하기에는 첫날인 셈이죵~
>
>그래서! 하도 심심해 다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그러더니 밀레오레(지하철 4호선 6번 출구)에 무진장 많은 사람들이
>
>있다더군요. 그래서 잘됐다 싶어, 그쪽으로 갈겸 철주님도 한번 뵈고
>
>싶었습니다.
>
>그렇지만 오늘은 회원들이 많이 힘들었나봐요. 약속 장소에는 없었습니다.
>
>다구한테 다시 전화를 걸어 보았더니... 기다릴줄 알았지만 가고 있다네요.
>
>그리고 철주님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평화은행 쪽 방향을 알려 주셨어요.
>
>음... 결국 찾아 갔지만 없었습니다. 그나저나 그 근처에
>
>전투경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근방에 카톨릭 대학교가 있었는데
>
>아무래도 대모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길거리에서 대학생들이 나누어 주는
>
>전단지를 읽으면서 왔는데, 국가 보안법 폐지가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
>약간은... 보는 눈이 넓어진것 같고요. 뭐랄까... 좀 찝찝하네요.
하하 사람들얘기 들어보니깐... 홍보하러 다니는 사라들 장난아니게 힘들고 피곤하다던데... 이해해주세요...... >Anarchism Wrote... >이것은 바람맞을 걸까? 쩝 아뭏든 내 직장이 서울인 관계로 서울 > >회원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주어졌습니다. > >그리고 오늘이 이러한 생각을 하기에는 첫날인 셈이죵~ > >그래서! 하도 심심해 다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그러더니 밀레오레(지하철 4호선 6번 출구)에 무진장 많은 사람들이 > >있다더군요. 그래서 잘됐다 싶어, 그쪽으로 갈겸 철주님도 한번 뵈고 > >싶었습니다. > >그렇지만 오늘은 회원들이 많이 힘들었나봐요. 약속 장소에는 없었습니다. > >다구한테 다시 전화를 걸어 보았더니... 기다릴줄 알았지만 가고 있다네요. > >그리고 철주님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평화은행 쪽 방향을 알려 주셨어요. > >음... 결국 찾아 갔지만 없었습니다. 그나저나 그 근처에 > >전투경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근방에 카톨릭 대학교가 있었는데 > >아무래도 대모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길거리에서 대학생들이 나누어 주는 > >전단지를 읽으면서 왔는데, 국가 보안법 폐지가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 >약간은... 보는 눈이 넓어진것 같고요. 뭐랄까... 좀 찝찝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