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 정말 회사도 조퇴하고 기대에 차서 갔는데
온갖 눈총을 참아가며 갔는데.................
한마디로 실망 실망 실망 실망의 대명소였던 것 같은기분
이그룹 따로 저 그룹 따로
요기 따로 저기 따로
요기 숭덩 저기 숭덩
식사때도 끼리끼리
예전엔 작아도 서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얘기도 하고 저 얘기도하고 해서 서로 얘기할 기회가 많았는데
더 커지고 이주노 투야등 신경은 많이 쓴것 같지만 그렇지만 오히려 실망만 더 커졌을뿐이었어요
그야말로 전 굉장히 실망했고
지금 같은 심정으론 다음 행사에 별로 참가하고 싶지 않네요
어제도 전 식사하러가서 저처럼 혼자 간 사람은 그야말로 겉돌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아무대나 앉아서 샌드위치나 갖다가 대충먹고 그렇게 나오게 되더라구요 그야말로 회사조퇴하고 사람들 눈총받고 나온게 너무 억울하게 느껴졌어요
ㅠ.ㅠ
이번 행사는 정말이지 수고하신분들에게 죄송하지만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어제 전 정말 회사도 조퇴하고 기대에 차서 갔는데 온갖 눈총을 참아가며 갔는데................. 한마디로 실망 실망 실망 실망의 대명소였던 것 같은기분 이그룹 따로 저 그룹 따로 요기 따로 저기 따로 요기 숭덩 저기 숭덩 식사때도 끼리끼리 예전엔 작아도 서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얘기도 하고 저 얘기도하고 해서 서로 얘기할 기회가 많았는데 더 커지고 이주노 투야등 신경은 많이 쓴것 같지만 그렇지만 오히려 실망만 더 커졌을뿐이었어요 그야말로 전 굉장히 실망했고 지금 같은 심정으론 다음 행사에 별로 참가하고 싶지 않네요 어제도 전 식사하러가서 저처럼 혼자 간 사람은 그야말로 겉돌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아무대나 앉아서 샌드위치나 갖다가 대충먹고 그렇게 나오게 되더라구요 그야말로 회사조퇴하고 사람들 눈총받고 나온게 너무 억울하게 느껴졌어요 ㅠ.ㅠ 이번 행사는 정말이지 수고하신분들에게 죄송하지만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