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입니다.
누나 한테 전화 하고 싶은데 전화 번호를 잊어 버렸어요.
자주 접속해 주세요. 그래야 누나 전화 번호를 알 수 있으니까 히히히 ^ ^
그리고 나 슬레쉬인거 알고 있죠? 누나 하도 안 오는 것 같아서
알려 드려야졍~
>최명순 Wrote…
>어제 전 정말 회사도 조퇴하고 기대에 차서 갔는데
>온갖 눈총을 참아가며 갔는데.................
>한마디로 실망 실망 실망 실망의 대명소였던 것 같은기분
>이그룹 따로 저 그룹 따로
>요기 따로 저기 따로
>요기 숭덩 저기 숭덩
>식사때도 끼리끼리
>예전엔 작아도 서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얘기도 하고 저 얘기도하고 해서 서로 얘기할 기회가 많았는데
>더 커지고 이주노 투야등 신경은 많이 쓴것 같지만 그렇지만 오히려 실망만 더 커졌을뿐이었어요
>그야말로 전 굉장히 실망했고
>지금 같은 심정으론 다음 행사에 별로 참가하고 싶지 않네요
>어제도 전 식사하러가서 저처럼 혼자 간 사람은 그야말로 겉돌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아무대나 앉아서 샌드위치나 갖다가 대충먹고 그렇게 나오게 되더라구요 그야말로 회사조퇴하고 사람들 눈총받고 나온게 너무 억울하게 느껴졌어요
>ㅠ.ㅠ
>이번 행사는 정말이지 수고하신분들에게 죄송하지만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
지금 서울입니다. 누나 한테 전화 하고 싶은데 전화 번호를 잊어 버렸어요. 자주 접속해 주세요. 그래야 누나 전화 번호를 알 수 있으니까 히히히 ^ ^ 그리고 나 슬레쉬인거 알고 있죠? 누나 하도 안 오는 것 같아서 알려 드려야졍~ >최명순 Wrote... >어제 전 정말 회사도 조퇴하고 기대에 차서 갔는데 >온갖 눈총을 참아가며 갔는데................. >한마디로 실망 실망 실망 실망의 대명소였던 것 같은기분 >이그룹 따로 저 그룹 따로 >요기 따로 저기 따로 >요기 숭덩 저기 숭덩 >식사때도 끼리끼리 >예전엔 작아도 서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얘기도 하고 저 얘기도하고 해서 서로 얘기할 기회가 많았는데 >더 커지고 이주노 투야등 신경은 많이 쓴것 같지만 그렇지만 오히려 실망만 더 커졌을뿐이었어요 >그야말로 전 굉장히 실망했고 >지금 같은 심정으론 다음 행사에 별로 참가하고 싶지 않네요 >어제도 전 식사하러가서 저처럼 혼자 간 사람은 그야말로 겉돌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아무대나 앉아서 샌드위치나 갖다가 대충먹고 그렇게 나오게 되더라구요 그야말로 회사조퇴하고 사람들 눈총받고 나온게 너무 억울하게 느껴졌어요 >ㅠ.ㅠ >이번 행사는 정말이지 수고하신분들에게 죄송하지만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