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ji-eun Wrote…
>사랑한다는게... 
도대체 무슨일이있던거야....무슨일이지...


> >이렇게 어려울줄은 몰랐는데...
> >사람 한순간에 바보같이 만들게 하는...
> >그 아이.....
>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는게...
> >기쁘면서도.. 너무.. 힘들다
> >내가 내멋대로 시작한.. 사랑
> >내가 내멋대로.. 끝내야할 사랑..
> >그 아이는.. 아마 모르겠지/
> >내가 죽을때까지..
> >이제.. 그 사랑을 끝내고자 한다..
> >힘들겠지만..
> >아니.. 끝내질지 모르지만..
> >더이상은.. 내가 망가질거 같다..
> >하루에도 수십번은.. 그아이 때문에 
> >숨죽여 운다..
> >절대로...이런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 >이제 그만.. 끝내고싶다.............


re : 헉..언냐...

>ji-eun Wrote... >사랑한다는게...  도대체 무슨일이있던거야....무슨일이지... > >이렇게 어려울줄은 몰랐는데... > >사람 한순간에 바보같이 만들게 하는... > >그 아이..... >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는게... > >기쁘면서도.. 너무.. 힘들다 > >내가 내멋대로 시작한.. 사랑 > >내가 내멋대로.. 끝내야할 사랑.. > >그 아이는.. 아마 모르겠지/ > >내가 죽을때까지.. > >이제.. 그 사랑을 끝내고자 한다.. > >힘들겠지만.. > >아니.. 끝내질지 모르지만.. > >더이상은.. 내가 망가질거 같다.. > >하루에도 수십번은.. 그아이 때문에  > >숨죽여 운다.. > >절대로...이런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 >이제 그만.. 끝내고싶다.............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88 씁씁한 기분이네요 gunlifl 2001-03-06 84 0
3487 re : 오빠 나 지으니 darkanjel 2001-03-05 85 0
3486 학교에서 지금 왔어요........... 빗자루 2001-03-05 86 0
3485 3566번의 답글... 슬레쉬 2001-03-05 87 0
3484 복귀 축하.. 겸 음악 감상....... 대한남아 2001-03-05 84 0
3483 복귀.... 슬레쉬 2001-03-05 88 0
3482 심심하군..ㅡㅡ darkanjel 2001-03-05 83 0
3481 월요일 아침... 나는 누구....... 대한남아 2001-03-05 83 0
3480 아......이제 월요일이다....... 빗자루 2001-03-05 799 0
3479 [웃긴얘기]효자란 이런것......... 빗자루 2001-03-04 80 0
3478 [웃긴얘기]교통경찰에 걸린 ....... 빗자루 2001-03-04 84 0
3477 [속보]국회의원 실은 버스 ....... 빗자루 2001-03-04 839 0
3476 난 봉인것인가...... 빗자루 2001-03-04 982 0
3475 다시 영맨이~~ 빗자루 2001-03-04 82 0
3474 re : 시간이라... darkanjel 2001-03-04 817 0
3473 그거 아세영? ppappa 2001-03-04 91 0
3472 자루야... 속이 안좋을땐~....... maverick 2001-03-04 81 0
3471 3월달에 눈이 오다니........... 빗자루 2001-03-03 85 0
3470 누나~ 빗자루 2001-03-03 91 0
3469 re : 헉..언냐... adachimomo 2001-03-03 8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