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오빠 나 지으니
인천

고마버여

항상 감사합니다...

>Anarchism Wrote…
>사람은 언제 어느 곳이나 기다리지 않아요.
> >확신이 있던 확신이 없던간에, 확률은 50%입니다.
> >즉 도박을 해야 한다는 거죠. 그 순간에서 실패하여도 아직 50%정도
> >잃은 것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언젠간 또 만나겠죠.
> >다구님은 인생을 어떤 도박으로 플레이 하시나요?
> >저는 개인적으로 블렉젝이라는 플레이로 살아갑니다.
> >한번 망하면 복구 할 수 없을 정도죠. 힘 내십쇼.
> >아참 그리고 스켄은 내일 모래까지 하겠습니다. 
> >급하시다면 내일 올려 드리겠습니다.


re : 오빠 나 지으니

고마버여 항상 감사합니다... >Anarchism Wrote... >사람은 언제 어느 곳이나 기다리지 않아요. > >확신이 있던 확신이 없던간에, 확률은 50%입니다. > >즉 도박을 해야 한다는 거죠. 그 순간에서 실패하여도 아직 50%정도 > >잃은 것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언젠간 또 만나겠죠. > >다구님은 인생을 어떤 도박으로 플레이 하시나요? > >저는 개인적으로 블렉젝이라는 플레이로 살아갑니다. > >한번 망하면 복구 할 수 없을 정도죠. 힘 내십쇼. > >아참 그리고 스켄은 내일 모래까지 하겠습니다.  > >급하시다면 내일 올려 드리겠습니다.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88 씁씁한 기분이네요 gunlifl 2001-03-06 84 0
3487 re : 오빠 나 지으니 darkanjel 2001-03-05 85 0
3486 학교에서 지금 왔어요........... 빗자루 2001-03-05 86 0
3485 3566번의 답글... 슬레쉬 2001-03-05 86 0
3484 복귀 축하.. 겸 음악 감상....... 대한남아 2001-03-05 84 0
3483 복귀.... 슬레쉬 2001-03-05 87 0
3482 심심하군..ㅡㅡ darkanjel 2001-03-05 83 0
3481 월요일 아침... 나는 누구....... 대한남아 2001-03-05 83 0
3480 아......이제 월요일이다....... 빗자루 2001-03-05 798 0
3479 [웃긴얘기]효자란 이런것......... 빗자루 2001-03-04 79 0
3478 [웃긴얘기]교통경찰에 걸린 ....... 빗자루 2001-03-04 84 0
3477 [속보]국회의원 실은 버스 ....... 빗자루 2001-03-04 839 0
3476 난 봉인것인가...... 빗자루 2001-03-04 982 0
3475 다시 영맨이~~ 빗자루 2001-03-04 82 0
3474 re : 시간이라... darkanjel 2001-03-04 817 0
3473 그거 아세영? ppappa 2001-03-04 91 0
3472 자루야... 속이 안좋을땐~....... maverick 2001-03-04 81 0
3471 3월달에 눈이 오다니........... 빗자루 2001-03-03 84 0
3470 누나~ 빗자루 2001-03-03 91 0
3469 re : 헉..언냐... adachimomo 2001-03-03 8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