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난 심심풀이 땅콩일까요?
요즘 성질이 날카로워져서, 웬만한 일 하나 지나치지 않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동생이.. 결국 날 심심풀이 땅콩으로 밖에 생각 할 줄
모르는 것이 좀 안타깝네요. 화를 낼 수도 없고...
하긴 그 애 마음이겠지만요. 그렇지만 그 애 마음만큼 나도 마음이 있기에
즉 나도 생각 할 줄 알기에... 다음부터 그 동생을 무시 할 수도 있어요.
편한 만큼 무례 해 지는 것은 좋지 않겠죠?
아... 왜이렇게 되는게 없을까... 017 헨드폰이라도 돌려 받으면 지금 이순
간도 전화 해서 고통을 나누고 싶은 놈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과연 난 심심풀이 땅콩일까요? 요즘 성질이 날카로워져서, 웬만한 일 하나 지나치지 않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동생이.. 결국 날 심심풀이 땅콩으로 밖에 생각 할 줄 모르는 것이 좀 안타깝네요. 화를 낼 수도 없고... 하긴 그 애 마음이겠지만요. 그렇지만 그 애 마음만큼 나도 마음이 있기에 즉 나도 생각 할 줄 알기에... 다음부터 그 동생을 무시 할 수도 있어요. 편한 만큼 무례 해 지는 것은 좋지 않겠죠? 아... 왜이렇게 되는게 없을까... 017 헨드폰이라도 돌려 받으면 지금 이순 간도 전화 해서 고통을 나누고 싶은 놈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