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나는 절친한 사이인데..
그 사람이 바로 나인가??
지금 술 먹구 집에 왔는데.. 소주는 역시 안 좋아..
맥주가 시원하구 더 낫다니깐.. 소주 .. 맛 없어..
지금 미치게따.. 앞으로 매주 이럴텐데.. 아.. 짱난다..
괜히 소모임 들었다...
동아리두 아닌.. 과 내에서 소모임...
안 좋은 대학 같당... ㅠ.ㅠ
아 머리 아퍼...
>Anarchism Wrote…
>과연 난 심심풀이 땅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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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질이 날카로워져서, 웬만한 일 하나 지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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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난 동생이.. 결국 날 심심풀이 땅콩으로 밖에 생각 할 줄
>
>모르는 것이 좀 안타깝네요. 화를 낼 수도 없고...
>
>하긴 그 애 마음이겠지만요. 그렇지만 그 애 마음만큼 나도 마음이 있기에
>
>즉 나도 생각 할 줄 알기에... 다음부터 그 동생을 무시 할 수도 있어요.
>
>편한 만큼 무례 해 지는 것은 좋지 않겠죠?
>
>아... 왜이렇게 되는게 없을까... 017 헨드폰이라도 돌려 받으면 지금 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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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 전화 해서 고통을 나누고 싶은 놈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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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나는 절친한 사이인데.. 그 사람이 바로 나인가?? 지금 술 먹구 집에 왔는데.. 소주는 역시 안 좋아.. 맥주가 시원하구 더 낫다니깐.. 소주 .. 맛 없어.. 지금 미치게따.. 앞으로 매주 이럴텐데.. 아.. 짱난다.. 괜히 소모임 들었다... 동아리두 아닌.. 과 내에서 소모임... 안 좋은 대학 같당... ㅠ.ㅠ 아 머리 아퍼... >Anarchism Wrote... >과연 난 심심풀이 땅콩일까요? > >요즘 성질이 날카로워져서, 웬만한 일 하나 지나치지 않습니다... > >오랫만에 만난 동생이.. 결국 날 심심풀이 땅콩으로 밖에 생각 할 줄 > >모르는 것이 좀 안타깝네요. 화를 낼 수도 없고... > >하긴 그 애 마음이겠지만요. 그렇지만 그 애 마음만큼 나도 마음이 있기에 > >즉 나도 생각 할 줄 알기에... 다음부터 그 동생을 무시 할 수도 있어요. > >편한 만큼 무례 해 지는 것은 좋지 않겠죠? > >아... 왜이렇게 되는게 없을까... 017 헨드폰이라도 돌려 받으면 지금 이순 > >간도 전화 해서 고통을 나누고 싶은 놈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