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이거 너무 웃깁니다...
형 요즘엔 어떻게 지내세요?
전 쩝.....나름대로는 공부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보기엔 영 아닌가봐요......
>Anarchism Wrote…
>기나긴 세월이 지나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 어머니를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차고 들어와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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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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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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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불을 끄고는) 글을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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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글은 무슨…. 잠이나 자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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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어머니,제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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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언제 나갔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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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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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석봉아, 미안하다.이제 너의 이름은 이석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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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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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써보도록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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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어머니, 불을 꺼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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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손 베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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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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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물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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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아니, 벌써 돌아오다니 그렇다면 시험을 해보자.불을 끄거라.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쓰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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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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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어머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어머니:우핫핫∼당연하지!
>
>*www.misoma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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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거 너무 웃깁니다... 형 요즘엔 어떻게 지내세요? 전 쩝.....나름대로는 공부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보기엔 영 아닌가봐요...... >Anarchism Wrote... >기나긴 세월이 지나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 어머니를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차고 들어와 외친다. > > > ><피곤한 어머니> > >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 >어머니: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보거라. > >한석봉:(불을 끄고는) 글을 써볼까요? > >어머니:글은 무슨…. 잠이나 자자꾸나. > > > ><무관심한 어머니> > >한석봉:어머니,제가 돌아왔습니다. > >어머니:언제 나갔었냐? > > > ><바람둥이 어머니> > >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 >어머니:석봉아, 미안하다.이제 너의 이름은 이석봉이다. > > > ><겁많은 어머니> > >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 >어머니: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써보도록 하거라. > >한석봉:어머니, 불을 꺼야 하지 않을까요? > >어머니:손 베면 어떡해? > > > ><배고픈 어머니> > >한석봉: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 >어머니: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물을 올려라. > > > ><미리 썰어놓은 떡을 바꿔치기한 어머니> > >어머니:아니, 벌써 돌아오다니 그렇다면 시험을 해보자.불을 끄거라.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쓰도록 해라. > >(잠시후) > >한석봉:어머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어머니:우핫핫∼당연하지! > >*www.misomail.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