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 수당에도 들어가지 않는 일을 해서인지, 기분이 좋지 않네요.
원래 내 주의가 출근은 루즈하게 퇴근은 샤프하게 하는 타입인데..
저는 공장에서도 웬만하면 연장근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돈이 별로 들어 오지 않으니까요. 단 특정일 근무(일요일이나 명절근무)는
무지하게 잘 합니다. ^ ^;
내 친구 건이 저에게 이야기 해준것 중에서 가장 현실적인 말을 이제는
받아 들이려고 합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냐?”
“전부다 어쩔래!”
요즘은 내 수당에도 들어가지 않는 일을 해서인지, 기분이 좋지 않네요. 원래 내 주의가 출근은 루즈하게 퇴근은 샤프하게 하는 타입인데.. 저는 공장에서도 웬만하면 연장근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돈이 별로 들어 오지 않으니까요. 단 특정일 근무(일요일이나 명절근무)는 무지하게 잘 합니다. ^ ^; 내 친구 건이 저에게 이야기 해준것 중에서 가장 현실적인 말을 이제는 받아 들이려고 합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냐?" "전부다 어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