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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나도 오늘은 집.
인천

이런 어제 마음속으로 쌓아 둔게 많아서 그런지 오늘 터져 버린것 같다.

나원참. 난 행복한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불행한 일만 일어나는 것

같다. 오늘은 내 친구 기타랑 놀고 있다.

(이렇게 까지 말하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라.... 회사 안 짤렸음)

역시 오늘 아침 몸이 뻑적지근 해서리(어제 대충 오늘 일을 예상하였음)

오늘 쉬는 것에 대해서는 회사에서도 불만이 없는가보군. 선뜻 허락 해 

주는 것 보니까. 흐흐흐 오늘 하루 잘 보내라. 언제나 웃음만은 잃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즐거움의 반이 될 것일테니까.


>머스마 Wrote…
>힘든일이 너무나 많아서 우울해 있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색을 해서는 안되겠죠....
>무슨 문제인지....
>아직 저두 정리가 안되지만...
>하루 하루가 힘듭니다...
>하지만... 여태껏 지내 왔듯이... 일어서야 겠죠....
>우리 케제 가족들은 이럴때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상처주고 싶지 않은 사람이였는데... 상처주고 말았을때...
>너무나 조아하지만... 곁에 있을수 없고 더이상 좋아한다는 말 할수 없게 되었을때....
>정말 미안한 사람인데.. 그 사람을 위해서 무엇 하나 해줄수 없을때...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루 하루를... 걱정속에... 보내며...
>오늘 역시......
> >
>형... 머스마가 넘 걱정이 많지??
>어른이 되어가구 있나봐여....
>짐.. 형이 들어 왔네여...
>넘 반갑다....^^


re : 나도 오늘은 집.

이런 어제 마음속으로 쌓아 둔게 많아서 그런지 오늘 터져 버린것 같다. 나원참. 난 행복한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불행한 일만 일어나는 것 같다. 오늘은 내 친구 기타랑 놀고 있다. (이렇게 까지 말하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라.... 회사 안 짤렸음) 역시 오늘 아침 몸이 뻑적지근 해서리(어제 대충 오늘 일을 예상하였음) 오늘 쉬는 것에 대해서는 회사에서도 불만이 없는가보군. 선뜻 허락 해  주는 것 보니까. 흐흐흐 오늘 하루 잘 보내라. 언제나 웃음만은 잃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즐거움의 반이 될 것일테니까. >머스마 Wrote... >힘든일이 너무나 많아서 우울해 있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색을 해서는 안되겠죠.... >무슨 문제인지.... >아직 저두 정리가 안되지만... >하루 하루가 힘듭니다... >하지만... 여태껏 지내 왔듯이... 일어서야 겠죠.... >우리 케제 가족들은 이럴때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상처주고 싶지 않은 사람이였는데... 상처주고 말았을때... >너무나 조아하지만... 곁에 있을수 없고 더이상 좋아한다는 말 할수 없게 되었을때.... >정말 미안한 사람인데.. 그 사람을 위해서 무엇 하나 해줄수 없을때...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루 하루를... 걱정속에... 보내며... >오늘 역시...... > > >형... 머스마가 넘 걱정이 많지?? >어른이 되어가구 있나봐여.... >짐.. 형이 들어 왔네여... >넘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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