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물론 나는 지옥에 있는 기분입니다.(여기가 회사여서 하하하)

조금 있으면 보기 싫은 두 인간을 만나기 때문에, 더더욱 싫죠.

음.. 도대체 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사람들으니 원~

맘 넒은 내가 참아야지. 암~! 암~!


줄기찬 하루

물론 나는 지옥에 있는 기분입니다.(여기가 회사여서 하하하) 조금 있으면 보기 싫은 두 인간을 만나기 때문에, 더더욱 싫죠. 음.. 도대체 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사람들으니 원~ 맘 넒은 내가 참아야지. 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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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768 먼저 선수를..... 빗자루 2001-04-19 77 0
3767 어라 내친구도...... 빗자루 2001-04-19 97 0
3766 re : 이런 어쩌다가... 슬레쉬 2001-04-19 108 0
3765 어~심심하당.. 쭌 MGR 2001-04-19 981 0
3764 줄기찬 하루 슬레쉬 2001-04-18 94 0
3763 움..... 빗자루 2001-04-18 819 0
3762 우와~~~ 빗자루 2001-04-18 786 0
3761 알겠습니다. taejunboy 2001-04-17 869 0
3760 re : 東京게시판에다가 글....... 슬레쉬 2001-04-17 95 0
3759 東京게시판에다가 글 올렸다구....... taejunboy 2001-04-17 75 0
3758 re : 나도 오늘은 집. 슬레쉬 2001-04-17 92 0
3757 요즘 힘든일이 너무나 많아요....... hamy04 2001-04-17 113 0
3756 re : 간바루 올아버님.. sensei 2001-04-16 82 0
3755 yahoo 메신저. 슬레쉬 2001-04-16 705 0
3754 전국 투어. 슬레쉬 2001-04-16 110 0
3753 re : 모시 모시~~ 슬레쉬 2001-04-16 103 0
3752 여보세요???~~!! ganbaru1212 2001-04-16 106 0
3751 re : 깨달은 자는 아름답....... 빗자루 2001-04-15 781 0
3750 깨달은 자의 일생은 bluewedding 2001-04-15 180 0
3749 re : 안경 바꿨음. 빗자루 2001-04-15 1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