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임!!
제목이 반말인줄 알았죠? 하핫
요즘 저도 회사 생활 하고 있지만 어디서나 대인관계문제로 고민을 많이
합니다. 이번에도 그런 것 같고... 쩝.. 프리렌서 작곡 지망생이
되어 보라고 이곳 저곳에서 연락 많이 오네요.
그쪽에 귀가 솔깃하고요. 요즘은 여러가지로 복잡해요.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선택의 폭이 넓고 깊어서 감히 어떻게 해야 할지도
내 자신에게 맡겨도 될지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래서 경험이라는 것이 필요 하겠지만, 일단은 제 자신을 믿는것이 중요하
다는 판단에... 2가지로 좁혔습니다.
잘되야 할텐데...
>山本74 Wrote…
>준호야 잘지냈느냐?
>나 교주다!^^
>
>형은 얼마전에 취업해서 회사 다니고 있지..
>오늘 토요일인데도 아직 회사에 있다.
>아직 울회사가 많이 어려워서 말이지...
>근데 조만간에 엉아 회사가 TV에 나올것 같다.(경인방송에..)
>암튼 잘지내고, 나중에 볼수 있으면 좋겠구나..
>그럼 주말 잘보내라..
니이~임!! 제목이 반말인줄 알았죠? 하핫 요즘 저도 회사 생활 하고 있지만 어디서나 대인관계문제로 고민을 많이 합니다. 이번에도 그런 것 같고... 쩝.. 프리렌서 작곡 지망생이 되어 보라고 이곳 저곳에서 연락 많이 오네요. 그쪽에 귀가 솔깃하고요. 요즘은 여러가지로 복잡해요.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선택의 폭이 넓고 깊어서 감히 어떻게 해야 할지도 내 자신에게 맡겨도 될지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래서 경험이라는 것이 필요 하겠지만, 일단은 제 자신을 믿는것이 중요하 다는 판단에... 2가지로 좁혔습니다. 잘되야 할텐데... >山本74 Wrote... >준호야 잘지냈느냐? >나 교주다!^^ > >형은 얼마전에 취업해서 회사 다니고 있지.. >오늘 토요일인데도 아직 회사에 있다. >아직 울회사가 많이 어려워서 말이지... >근데 조만간에 엉아 회사가 TV에 나올것 같다.(경인방송에..) >암튼 잘지내고, 나중에 볼수 있으면 좋겠구나.. >그럼 주말 잘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