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동에서 벙개를 한다구 자유 게시판에 올렸는데 별 호응이 없었어요
자루는 돈이 없었던 것도 그렇구 고3이니까 시험 때문에 못왔을 거구
슬레쉬 큰형님은 한달 동안 지방 출장이 있을 거라구 했구
그래도 오늘 명동에서 머스마 오빠?를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형이라구 불러 달라구 했으나 그 말을 들을 제가 아니죠잉~)
머스마님이 이 글을 읽으면서 엄청 웃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
오빠의 그 멋진 카르스마?가 가득한 얼굴을 처음 봤을 때 반해 버렸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친하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서울에 올라 와서 처음으로 기분 좋게 놀은 날이 되었던 것 같아요
머스마 오빠~ 화나 오빠가 핸드폰 잊어 버리지 않게 잘 챙겨 주세요
무려 백만원?이나 하는 핸드폰이자나요~^^
슬레쉬큰형님 출장 갔다가 돌아 오시면 연락 주세요
슬레쉬긑형님이 사주는 밥 먹고 싶어잉~
이번에는 저번주처럼 바람 맞추는 일이 절대 없을 거에요~
그리구 자루는 시험 끝나면 연락해서 얼굴 한번 보자구~
오늘 명동에서 벙개를 한다구 자유 게시판에 올렸는데 별 호응이 없었어요 자루는 돈이 없었던 것도 그렇구 고3이니까 시험 때문에 못왔을 거구 슬레쉬 큰형님은 한달 동안 지방 출장이 있을 거라구 했구 그래도 오늘 명동에서 머스마 오빠?를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형이라구 불러 달라구 했으나 그 말을 들을 제가 아니죠잉~) 머스마님이 이 글을 읽으면서 엄청 웃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 오빠의 그 멋진 카르스마?가 가득한 얼굴을 처음 봤을 때 반해 버렸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친하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서울에 올라 와서 처음으로 기분 좋게 놀은 날이 되었던 것 같아요 머스마 오빠~ 화나 오빠가 핸드폰 잊어 버리지 않게 잘 챙겨 주세요 무려 백만원?이나 하는 핸드폰이자나요~^^ 슬레쉬큰형님 출장 갔다가 돌아 오시면 연락 주세요 슬레쉬긑형님이 사주는 밥 먹고 싶어잉~ 이번에는 저번주처럼 바람 맞추는 일이 절대 없을 거에요~ 그리구 자루는 시험 끝나면 연락해서 얼굴 한번 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