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난 나이트는 안 가구.. 그냥 술집.. 에서..

맥주랑 소주 조금 정도...

더군다나.. 그 여자랑 단 둘이 만나는 것두 아니구..

동기 몇 명이랑 만나는 건데...

기분이 안 좋은 건 알지만.. 그래서 전화로 사과도 했건만...

역시 속 좁은 넘인가.. 그 넘은.. ㅡㅡ;

 

>빗자루 Wrote…
>나같아도..못마땅했을꺼 같은데...
>전에 사귀던애.....
>그랬었습니다......
>나이트가면.....술값땜에 다른남자들이랑 부킹하고..
>물론 그날은 나한테 먼저 얘기햇지만요.......
>나같은사람은.......(속좁은)
>별로 기분이 좋지만은 않은일이네요...
> >
> >
> >
> >
>>destiny™ Wrote…
>>오늘은 건대에서 남자동기 한 명 여자 동기 한 명이랑 술을 마셨습니당..
>>
>>제가 집에서 건대까지... 걸어서 30분... 자전거 타구 10분이거든요...
>>
>>술 마시는데........ 
>>
>>그 여자 동기가 사귀는 남자가 있습니다..
>>
>>일명 씨씨 라고 하는데.. ^^:
>>
>>그 남자애가... 자기 여친이... 다른 남자들과 술 마시는 걸 못마땅하게
>>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
>>같은 동기.. 친구인데.. 술 못 마실 이유가 없는데두.....말이죠...
>>
>>쩝.. 
>>
>>건대 술 자리는 12시 다 되어서 끝내고...
>>
>>다시 여자 동기는 집으로 보내구... 남자 동기랑... 천호동... 천호대교 
>>
>>건너서... 다시 술 마시러 갔습니다..
>>
>>원래는 배웅만 하려 했는데.. 술 까지 또 마시게 되네여... ^^:
>>
>>단골집이라.. 그 아주머니는 상당히 좋게 대해 주셨습니당..
>>
>>거의 어머니 아들 뻘.. 그런 사이...
>>
>>한 시간 정도 술 조금 콜라 많이 마시구.. ^^ 
>>
>>집으로 향했습니다.. 새벽 2시 10분 쯤에...
>>
>>쩝.. 우리집까지 오는데.. 폭주를 했답니당...
>>
>>술 마시고.. 올림픽 대교 건너는데... 중앙선까지 와따가따.. ^^:
>>
>>참고로 전 자전거를 타고 갔었습니당.. 
>>
>>집에 오니....... 새벽 3시 10분전 이더군요...
>>
>>쫌 밖에 안 걸린 거 같은데... 40분 정도씩이나 걸리다니.. ㅡㅡ;;
>>
>>
>>물어 보고 싶은게 있는데...
>>
>>나도 남자지만.. 내 여자 친구가 모르는 사람도 아닌.. 아는 사람과
>>
>>술을 마신다면...... 난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은데....
>>
>>다른 분들은 어케 생각하는지.... 


re : 내생각은...

난 나이트는 안 가구.. 그냥 술집.. 에서.. 맥주랑 소주 조금 정도... 더군다나.. 그 여자랑 단 둘이 만나는 것두 아니구.. 동기 몇 명이랑 만나는 건데... 기분이 안 좋은 건 알지만.. 그래서 전화로 사과도 했건만... 역시 속 좁은 넘인가.. 그 넘은.. ㅡㅡ; >빗자루 Wrote... >나같아도..못마땅했을꺼 같은데... >전에 사귀던애..... >그랬었습니다...... >나이트가면.....술값땜에 다른남자들이랑 부킹하고.. >물론 그날은 나한테 먼저 얘기햇지만요....... >나같은사람은.......(속좁은) >별로 기분이 좋지만은 않은일이네요... > > > > > > > > >>destiny™ Wrote... >>오늘은 건대에서 남자동기 한 명 여자 동기 한 명이랑 술을 마셨습니당.. >> >>제가 집에서 건대까지... 걸어서 30분... 자전거 타구 10분이거든요... >> >>술 마시는데........  >> >>그 여자 동기가 사귀는 남자가 있습니다.. >> >>일명 씨씨 라고 하는데.. ^^: >> >>그 남자애가... 자기 여친이... 다른 남자들과 술 마시는 걸 못마땅하게 >>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 >>같은 동기.. 친구인데.. 술 못 마실 이유가 없는데두.....말이죠... >> >>쩝..  >> >>건대 술 자리는 12시 다 되어서 끝내고... >> >>다시 여자 동기는 집으로 보내구... 남자 동기랑... 천호동... 천호대교  >> >>건너서... 다시 술 마시러 갔습니다.. >> >>원래는 배웅만 하려 했는데.. 술 까지 또 마시게 되네여... ^^: >> >>단골집이라.. 그 아주머니는 상당히 좋게 대해 주셨습니당.. >> >>거의 어머니 아들 뻘.. 그런 사이... >> >>한 시간 정도 술 조금 콜라 많이 마시구.. ^^  >> >>집으로 향했습니다.. 새벽 2시 10분 쯤에... >> >>쩝.. 우리집까지 오는데.. 폭주를 했답니당... >> >>술 마시고.. 올림픽 대교 건너는데... 중앙선까지 와따가따.. ^^: >> >>참고로 전 자전거를 타고 갔었습니당..  >> >>집에 오니....... 새벽 3시 10분전 이더군요... >> >>쫌 밖에 안 걸린 거 같은데... 40분 정도씩이나 걸리다니.. ㅡㅡ;; >> >> >>물어 보고 싶은게 있는데... >> >>나도 남자지만.. 내 여자 친구가 모르는 사람도 아닌.. 아는 사람과 >> >>술을 마신다면...... 난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은데.... >> >>다른 분들은 어케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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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208 슬픈날이다..ㅡㅡ+ gunlifl 2001-06-30 87 0
4207 re : re : 나얌 빵사....... sensei 2001-06-30 86 0
4206 머스마가 며칠만에 왔슴다......... hamy04 2001-06-30 82 0
4205 re : 부럽당....... hamy04 2001-06-30 832 0
4204 re : 나얌 빵사~~~~ hamy04 2001-06-30 901 0
4203 빨강 자동차~ sensei 2001-06-30 83 0
4202 하이여~~ tweetv 2001-06-29 789 0
4201 오늘 셤 첫날... jdy0510 2001-06-29 791 0
4200 re : 음 결정... 우리나라 2001-06-29 87 0
4199 인천에서는...?? taejunboy 2001-06-29 82 0
4198 음 결정... 슬레쉬 2001-06-29 99 0
4197 re : re : 울렁거리는....... yujin 2001-06-28 83 0
4196 re : re : 재수 좋으....... 슬레쉬 2001-06-28 81 0
4195 re : 웬 객지 생활? 슬레쉬 2001-06-28 82 0
4194 re : 내생각은... 대한남아 2001-06-28 83 0
4193 re : 울렁거리는 내 속........ 빗자루 2001-06-27 806 0
4192 하핫 괜찮아요... 빗자루 2001-06-27 84 0
4191 내생각은... 빗자루 2001-06-27 89 0
4190 re : 자두 맛있따~~~~....... 빗자루 2001-06-27 93 0
4189 re : 아마... 며칠간 ....... 우리나라 2001-06-27 1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