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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re : re : 재수 좋으면 부산에서 만나겠다.
인천

아마도 부산쪽도 가봐야 할것 같거든.


>부산애들나와 Wrote…
>나두 놀러 가고 시퍼잉~
> >휴가를 일주일 준다구는 하는데...
> >방학에 비하면...ㅡ.ㅜ
> >그래도 kj에서 이번 여름에 꼭 단합회 한번 했으면 좋겠당
> >만약 그런 계획이 없다면 내가 나서서 대전의 밤셈님 광주의 다이님
> >부산의 우리 아그들?그리구 인천의 슬레쉬형과 함께 꼭 진행해 버릴테야!
> >머스마형~ 저하구 알바 자리 구하러 가는거 언제쯤 갈지 생각 해 두시구~
> >연락 주세요~
> >형이 알바를 빨리 구할수록 자루나 저 같은 동생들이 밥을 얻어 먹을 날이 
> >그 만큼 빨리 온다는 진리와 제가 퇴근 후 갈 곳이 생기는 두가지가 있죠
> >ㅡ.ㅡ;;
> >근데 신현동이 어디쯤인가요?
> >참고로 여긴 강남구 논현동...
> >여기서 멀려나...ㅡ.ㅡa
> >이번주 주말에 우리회사 부장님의 애가 돌이라구 수원에 갈 것 같은데...
> >누가 수원 구경시켜 줄 사람 있음 손들어 봐요~
> >아~ 부산 가고 싶어라~
> >>머스마 Wrote…
>>웅...
>>집에 있기 넘 따분해서... 신현동에 있는 외삼촌 집에 갔다올까합니다..
>>군데...
>>대학생인 주제에.. 다큰 주제에... 이러케 친척집을 전전하고 다니다니..
>>참 민망합니다...
>>웅..
>>빨랑 알바두 구해서.. 얼굴 들고 다녀야 할텐데...
>>외삼촌 집에 가서 꼬맹이들과 널아줘야 할것 같아요...
>>아마도.. 저녁엔 외삼촌이랑 외숙모랑.. 가볍게.. 맥주한잔...
>>지금 있는 고모집에는 그런 여유가 없거든요..
>>저랑 나이가 비슷한 친척동생은.. 고3… 같이 술마셨다간.. 고모집에서 쫓겨날게 분명하니깐...
>>하지만.. 수험준비를 하고 있지 않아서인지.. 가끔은 포장마차에두 간답니다..
>>^^;;
>>자루군이 참 부러워할듯 하군요...ㅋㅋㅋ
>>오늘... 1시에 일어났습니다..
>>이런.. 참... 하루에.. 14시간을 자다니... 대단쳐??
>>빨랑.. 이런 백조생활 때려쳐야지...
>>뭔가 바쁜게 조은데....
>>휴~~~~~~
>>슬레쉬형은 휴가 없어여??
>>널러갑시다!!!!!
>>이번에 홍천으루 칭구들끼리 널러갈라구 했는데.. 각자의 바쁜 생활땜에..
>>취소되어서 얼마나 슬푼지...
>>꼭!!!! 널러가여`~~~~~~~~~~
>>케제 사람덜 다 모아서!!!
>>
>>힘들죠?? 꾹 참고... 인천으루 돌아와요!!!
>>아라쪄??형~~~~~~
>>빠빠시~~~~


re : re : 재수 좋으면 부산에서 만나겠다.

아마도 부산쪽도 가봐야 할것 같거든. >부산애들나와 Wrote... >나두 놀러 가고 시퍼잉~ > >휴가를 일주일 준다구는 하는데... > >방학에 비하면...ㅡ.ㅜ > >그래도 kj에서 이번 여름에 꼭 단합회 한번 했으면 좋겠당 > >만약 그런 계획이 없다면 내가 나서서 대전의 밤셈님 광주의 다이님 > >부산의 우리 아그들?그리구 인천의 슬레쉬형과 함께 꼭 진행해 버릴테야! > >머스마형~ 저하구 알바 자리 구하러 가는거 언제쯤 갈지 생각 해 두시구~ > >연락 주세요~ > >형이 알바를 빨리 구할수록 자루나 저 같은 동생들이 밥을 얻어 먹을 날이  > >그 만큼 빨리 온다는 진리와 제가 퇴근 후 갈 곳이 생기는 두가지가 있죠 > >ㅡ.ㅡ;; > >근데 신현동이 어디쯤인가요? > >참고로 여긴 강남구 논현동... > >여기서 멀려나...ㅡ.ㅡa > >이번주 주말에 우리회사 부장님의 애가 돌이라구 수원에 갈 것 같은데... > >누가 수원 구경시켜 줄 사람 있음 손들어 봐요~ > >아~ 부산 가고 싶어라~ > >>머스마 Wrote... >>웅... >>집에 있기 넘 따분해서... 신현동에 있는 외삼촌 집에 갔다올까합니다.. >>군데... >>대학생인 주제에.. 다큰 주제에... 이러케 친척집을 전전하고 다니다니.. >>참 민망합니다... >>웅.. >>빨랑 알바두 구해서.. 얼굴 들고 다녀야 할텐데... >>외삼촌 집에 가서 꼬맹이들과 널아줘야 할것 같아요... >>아마도.. 저녁엔 외삼촌이랑 외숙모랑.. 가볍게.. 맥주한잔... >>지금 있는 고모집에는 그런 여유가 없거든요.. >>저랑 나이가 비슷한 친척동생은.. 고3... 같이 술마셨다간.. 고모집에서 쫓겨날게 분명하니깐... >>하지만.. 수험준비를 하고 있지 않아서인지.. 가끔은 포장마차에두 간답니다.. >>^^;; >>자루군이 참 부러워할듯 하군요...ㅋㅋㅋ >>오늘... 1시에 일어났습니다.. >>이런.. 참... 하루에.. 14시간을 자다니... 대단쳐?? >>빨랑.. 이런 백조생활 때려쳐야지... >>뭔가 바쁜게 조은데.... >>휴~~~~~~ >>슬레쉬형은 휴가 없어여?? >>널러갑시다!!!!! >>이번에 홍천으루 칭구들끼리 널러갈라구 했는데.. 각자의 바쁜 생활땜에.. >>취소되어서 얼마나 슬푼지... >>꼭!!!! 널러가여`~~~~~~~~~~ >>케제 사람덜 다 모아서!!! >> >>힘들죠?? 꾹 참고... 인천으루 돌아와요!!! >>아라쪄??형~~~~~~ >>빠빠시~~~~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208 슬픈날이다..ㅡㅡ+ gunlifl 2001-06-30 87 0
4207 re : re : 나얌 빵사....... sensei 2001-06-30 86 0
4206 머스마가 며칠만에 왔슴다......... hamy04 2001-06-30 82 0
4205 re : 부럽당....... hamy04 2001-06-30 832 0
4204 re : 나얌 빵사~~~~ hamy04 2001-06-30 901 0
4203 빨강 자동차~ sensei 2001-06-30 83 0
4202 하이여~~ tweetv 2001-06-29 789 0
4201 오늘 셤 첫날... jdy0510 2001-06-29 791 0
4200 re : 음 결정... 우리나라 2001-06-29 86 0
4199 인천에서는...?? taejunboy 2001-06-29 82 0
4198 음 결정... 슬레쉬 2001-06-29 99 0
4197 re : re : 울렁거리는....... yujin 2001-06-28 83 0
4196 re : re : 재수 좋으....... 슬레쉬 2001-06-28 81 0
4195 re : 웬 객지 생활? 슬레쉬 2001-06-28 82 0
4194 re : 내생각은... 대한남아 2001-06-28 82 0
4193 re : 울렁거리는 내 속........ 빗자루 2001-06-27 805 0
4192 하핫 괜찮아요... 빗자루 2001-06-27 84 0
4191 내생각은... 빗자루 2001-06-27 89 0
4190 re : 자두 맛있따~~~~....... 빗자루 2001-06-27 93 0
4189 re : 아마... 며칠간 ....... 우리나라 2001-06-27 1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