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은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저는 서울의 식당에서 먹은 적이 있는데요,
처음 먹은 삼계탕은 정말 잊을 수 없거든요.
다음에 한국으로 갈 수 있을 날이 언젠가 모르지만
이제부터 많이 기대합니다.
빗자루님도 東京에 오실 때가 있으면
제가 여기 저기 안내하고 일본의 좋은 곳을
같이 봅시다.
>빗자루 Wrote…
>저도 어머니께서 해주시는거라서 자세하게는 모르구요...
>닭과 여러 약재를 사다가 여러시간동안 삶아야 합니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고기의 연하고 질긴 정도와 맛이 달라지구요..
>언제 한국 오시면 제가 마사히로 형님께 삼계탕을 대접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삼계탕은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저는 서울의 식당에서 먹은 적이 있는데요, 처음 먹은 삼계탕은 정말 잊을 수 없거든요. 다음에 한국으로 갈 수 있을 날이 언젠가 모르지만 이제부터 많이 기대합니다. 빗자루님도 東京에 오실 때가 있으면 제가 여기 저기 안내하고 일본의 좋은 곳을 같이 봅시다. >빗자루 Wrote... >저도 어머니께서 해주시는거라서 자세하게는 모르구요... >닭과 여러 약재를 사다가 여러시간동안 삶아야 합니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고기의 연하고 질긴 정도와 맛이 달라지구요.. >언제 한국 오시면 제가 마사히로 형님께 삼계탕을 대접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