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전화한 준호형의
“너 살았는지 죽었는지 전화해따” 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서리.. ㅡㅡ;
요즘 어케 사냐면...
매일 여친 없이 빈둥빈둥.. ㅡㅡ;;
아침엔 토익 들으러 학교를 가요.. 집에서 40여분 걸리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좀 힘들군요.
7시에 일어나서 밥 먹구 7시 35분쯤에 아침에 샤워하구...
8시 5분 쯤에 나와야 구의역에서 지하철 타구 왕십리로 가서
한 시간에 많으면 5~6대 없으면 3대인 1호선을 타구 성북역으로 간답니당.
케이디가 사는 곳보다 한 정거장 더 위.. ㅡㅡ;;
그래서 귀여운 여자 강사의 토익을 들으면서.. (20분 정도는 졸아요 ㅜ.ㅜ)
11시에 끝나면 바로 집으로 온답니다. 그리고 자는 거죠..ㅡㅡ;;
그리고 노가다를 뛴답니다.. 무슨 노가다냐구요??
영화 시사회 못 가는 사람 대신 가려고.. 표 나눔터에서 죽치고 있으면..
영화를 공짜로 볼 수 있거든요..
요즘 영화 좀 보구 있슴당.. 친구들도 주고..
가끔은 연극이나 뮤지컬두 보구요.. 넘넘 좋은데..
문제는 돈이 안 들어온다는 거져..
여행을 가고 싶은데 말이져..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 부산 마산 창원 쪽.. 지리산두 시간 되면 가보구
싶네여..
원래 대구인가.. 대전 가서 다프도 만날 생각이었는뎅.. 고3한테 방해되는 거 같아서리..ㅡㅡ;;
그럼 종종 들리겠습니당.
겨울엔 일본도 갈 생각이여요..^^
지난 번에 전화한 준호형의 "너 살았는지 죽었는지 전화해따" 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서리.. ㅡㅡ; 요즘 어케 사냐면... 매일 여친 없이 빈둥빈둥.. ㅡㅡ;; 아침엔 토익 들으러 학교를 가요.. 집에서 40여분 걸리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좀 힘들군요. 7시에 일어나서 밥 먹구 7시 35분쯤에 아침에 샤워하구... 8시 5분 쯤에 나와야 구의역에서 지하철 타구 왕십리로 가서 한 시간에 많으면 5~6대 없으면 3대인 1호선을 타구 성북역으로 간답니당. 케이디가 사는 곳보다 한 정거장 더 위.. ㅡㅡ;; 그래서 귀여운 여자 강사의 토익을 들으면서.. (20분 정도는 졸아요 ㅜ.ㅜ) 11시에 끝나면 바로 집으로 온답니다. 그리고 자는 거죠..ㅡㅡ;; 그리고 노가다를 뛴답니다.. 무슨 노가다냐구요?? 영화 시사회 못 가는 사람 대신 가려고.. 표 나눔터에서 죽치고 있으면.. 영화를 공짜로 볼 수 있거든요.. 요즘 영화 좀 보구 있슴당.. 친구들도 주고.. 가끔은 연극이나 뮤지컬두 보구요.. 넘넘 좋은데.. 문제는 돈이 안 들어온다는 거져.. 여행을 가고 싶은데 말이져..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 부산 마산 창원 쪽.. 지리산두 시간 되면 가보구 싶네여.. 원래 대구인가.. 대전 가서 다프도 만날 생각이었는뎅.. 고3한테 방해되는 거 같아서리..ㅡㅡ;; 그럼 종종 들리겠습니당. 겨울엔 일본도 갈 생각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