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쒸쑬루~★ Wrote…
>제가 왜 안 나타나는지...
>궁금해 하셔떤 분덜...
>(헛... 엄뜨신가여...? ㅜ.ㅜ 쥘쥘)
>제가 드뎌 돌아와땀미당...
>4일부터 어제까지 길고 긴(?) 여행(?)을 다녀와쪄...
>제 남틴이 일하구 있는 속초까지 댕겨와땀미당...
>나쁜 시키...
>갔는데 잼나게 널아주지더 않구...
>혼자서 졸다온 격밖에 엄뜸미다... ㅡㅡ”
>인천에서는 한방두 안 물린 모기를...
>멀고 먼 속초에서 이빠이 물려오궁...
>간지러워 두글꺼 가터여... 우이뛰...
>가는 길은 4시간밖에 안 걸려서 “겨우 요고야?”라는 말 텨나오게 하드만...
>오는 길이 7시간씩이나 걸려서 앉아있는 동안 허리 뽀사지는 줄 알았담미다...(잘 하면 병원에 누워 인천방 사람들 병문안 오게 할 수 있었는뎅... ^^)
>암튼 3박4일동안 쥔쒸는 탁트인 바다를 보구 왔구여...(사실 쬐끄만 바다...)
>울 인천사랑방 그리워서 눈이 짓물르는 줄 알아땀미당...(믿거나 말거나..ㅋㄷㅋㄷ)
하도 안 뵈길래 메일을 띄웠습니다.
그래도 인천 게시판 한 식구인데 ^ ^ 안 오시면 이상하잖아요.
무사히 귀가 하셔서 다행입니다. ^ ^
>쥔쒸쑬루~★ Wrote... >제가 왜 안 나타나는지... >궁금해 하셔떤 분덜... >(헛... 엄뜨신가여...? ㅜ.ㅜ 쥘쥘) >제가 드뎌 돌아와땀미당... >4일부터 어제까지 길고 긴(?) 여행(?)을 다녀와쪄... >제 남틴이 일하구 있는 속초까지 댕겨와땀미당... >나쁜 시키... >갔는데 잼나게 널아주지더 않구... >혼자서 졸다온 격밖에 엄뜸미다... ㅡㅡ" >인천에서는 한방두 안 물린 모기를... >멀고 먼 속초에서 이빠이 물려오궁... >간지러워 두글꺼 가터여... 우이뛰... >가는 길은 4시간밖에 안 걸려서 "겨우 요고야?"라는 말 텨나오게 하드만... >오는 길이 7시간씩이나 걸려서 앉아있는 동안 허리 뽀사지는 줄 알았담미다...(잘 하면 병원에 누워 인천방 사람들 병문안 오게 할 수 있었는뎅... ^^) >암튼 3박4일동안 쥔쒸는 탁트인 바다를 보구 왔구여...(사실 쬐끄만 바다...) >울 인천사랑방 그리워서 눈이 짓물르는 줄 알아땀미당...(믿거나 말거나..ㅋㄷㅋㄷ) 하도 안 뵈길래 메일을 띄웠습니다. 그래도 인천 게시판 한 식구인데 ^ ^ 안 오시면 이상하잖아요. 무사히 귀가 하셔서 다행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