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쒸쑬루~★ Wrote…
>제가 왜 안 나타나는지...
>궁금해 하셔떤 분덜...
저여~~~~~~~~~~~~~~~~~!!!!!
>(헛... 엄뜨신가여...? ㅜ.ㅜ 쥘쥘)
ㅋㅋ 저있으니깐.... 울지마라여...~~~
>제가 드뎌 돌아와땀미당...
방가방가~~~
>4일부터 어제까지 길고 긴(?) 여행(?)을 다녀와쪄...
>제 남틴이 일하구 있는 속초까지 댕겨와땀미당...
속초라... 좋죠..... 울 학교에서 가까워서리....
툭하면... 정동진이랑 속초가자구 합니다.. 칭구덜이...
칭구덜이 술먹다가 갑자기 바다가 보구시퍼~~~ 하면.... 끌려가야합니다..
담날 아침기차루 와서 수업받아야하져.. 죽습니다..ㅡㅜ
>나쁜 시키...
헉쓰...... 내 남자칭구한테 제가 하는말이랑 떡같네요...ㅋ
>갔는데 잼나게 널아주지더 않구...
>혼자서 졸다온 격밖에 엄뜸미다... ㅡㅡ”
후후...남자칭구두 짐쯤... 아마... 후회하구 있을거예요...
>인천에서는 한방두 안 물린 모기를...
>멀고 먼 속초에서 이빠이 물려오궁...
>간지러워 두글꺼 가터여... 우이뛰...
모기는 외부인의 피를 더 조아하는듯??ㅡㅡ;
>가는 길은 4시간밖에 안 걸려서 “겨우 요고야?”라는 말 텨나오게 하드만...
>오는 길이 7시간씩이나 걸려서 앉아있는 동안 허리 뽀사지는 줄 알았담미다...(잘 하면 병원에 누워 인천방 사람들 병문안 오게 할 수 있었는뎅... ^^)
음.. 구럼 정모는 담에... 님이 병원에 입원했을때 어때여??ㅋ
넝담인거 알져?? ^^a
>암튼 3박4일동안 쥔쒸는 탁트인 바다를 보구 왔구여...(사실 쬐끄만 바다...)
헐.. 계곡에라구 가봤음 좋겠슴다...
군데.. 마니 탔겠군요....ㅋ
>울 인천사랑방 그리워서 눈이 짓물르는 줄 알아땀미당...(믿거나 말거나..ㅋㄷㅋㄷ)
저는요?? 저는 안보구 시
>쥔쒸쑬루~★ Wrote... >제가 왜 안 나타나는지... >궁금해 하셔떤 분덜... 저여~~~~~~~~~~~~~~~~~!!!!! >(헛... 엄뜨신가여...? ㅜ.ㅜ 쥘쥘) ㅋㅋ 저있으니깐.... 울지마라여...~~~ >제가 드뎌 돌아와땀미당... 방가방가~~~ >4일부터 어제까지 길고 긴(?) 여행(?)을 다녀와쪄... >제 남틴이 일하구 있는 속초까지 댕겨와땀미당... 속초라... 좋죠..... 울 학교에서 가까워서리.... 툭하면... 정동진이랑 속초가자구 합니다.. 칭구덜이... 칭구덜이 술먹다가 갑자기 바다가 보구시퍼~~~ 하면.... 끌려가야합니다.. 담날 아침기차루 와서 수업받아야하져.. 죽습니다..ㅡㅜ >나쁜 시키... 헉쓰...... 내 남자칭구한테 제가 하는말이랑 떡같네요...ㅋ >갔는데 잼나게 널아주지더 않구... >혼자서 졸다온 격밖에 엄뜸미다... ㅡㅡ" 후후...남자칭구두 짐쯤... 아마... 후회하구 있을거예요... >인천에서는 한방두 안 물린 모기를... >멀고 먼 속초에서 이빠이 물려오궁... >간지러워 두글꺼 가터여... 우이뛰... 모기는 외부인의 피를 더 조아하는듯??ㅡㅡ; >가는 길은 4시간밖에 안 걸려서 "겨우 요고야?"라는 말 텨나오게 하드만... >오는 길이 7시간씩이나 걸려서 앉아있는 동안 허리 뽀사지는 줄 알았담미다...(잘 하면 병원에 누워 인천방 사람들 병문안 오게 할 수 있었는뎅... ^^) 음.. 구럼 정모는 담에... 님이 병원에 입원했을때 어때여??ㅋ 넝담인거 알져?? ^^a >암튼 3박4일동안 쥔쒸는 탁트인 바다를 보구 왔구여...(사실 쬐끄만 바다...) 헐.. 계곡에라구 가봤음 좋겠슴다... 군데.. 마니 탔겠군요....ㅋ >울 인천사랑방 그리워서 눈이 짓물르는 줄 알아땀미당...(믿거나 말거나..ㅋㄷㅋㄷ) 저는요?? 저는 안보구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