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 알바 구한다고 인천 내려 왔다가 남자 친구만 구했네요
근데... 그렇다고 이 귀여븐? 동생에게 연락 한번 안하고 그러다니...
연락 한다한다 해 놓구선,,,정말 실망이에요~
얼마나 멋진 남자 친구길래 연락도 안 하는건지...
언제 남자 친구하고 같이 한번 봐요
어쨌든 잘 되길 바래요
>머스마 Wrote…
>저의 오십일을 축하해 주신분덜.. 감사감사~~~~~^^
>
>낭낭...
>오널 오십을 기념으루 롯데월드를 갔다왔슴다...
>어제 초저녁에 자구...
>남자칭구랑.. 8시부터.. 준비....만나서 갔떠여...
>헐......
>낭낭낭......
>귀가는... 11시... 잠와여...흠냐흠냐~~~~~~~~
>듀글뽄했슴다... 먼 평일에 먼 사람이 이러케 많다니......!!!
>헐레헐레...............
>휴..... 놀이기구는 별루 못타구... 소유진 뒷모습 보궁...
>은하철도999를 꼭 보구 싶었는데...
>남자칭구랑 남자칭구칭구의 반대루....못봐또여...ㅡㅡ^
>50일 기념 롯데월드 투어는 넘넘.... 후회후회.....
>낭낭낭.....
>아래 보이는 아이스링크는 왜 이리 시원해 보이던지...
>두번째 남자칭구랑 오는 롯데월드지만.. 헐...
>두번다.. 실망..(꼭 재미있게 널다가 이러는 사람이 있지요..바로 접니다.ㅡㅡ^)
>구래두.... 잼났떠여....헤헤.....
>
>낼 염색을 해야하는데..(왜냐구요? 울아빠 보기루 했거든요... 검은색으루 다시 염색안한거 보면.. 전 죽습니다...ㅡㅡ;;)
>던이 없어서.. 남칭한테.. 비겐사달라구 했슴다... 무려 1500원씩이나 하더군요...ㅡㅡ^
>
>앙......짐 모기 뜯기면서.. 이러케 글을 마니썼는데.. ㅡㅡ^
>앙.. 모기물린데가 긁으면서 잠이 들렵니다...
>낭낭낭.. 빠빠~~~~~~~~~
방학 때 알바 구한다고 인천 내려 왔다가 남자 친구만 구했네요 근데... 그렇다고 이 귀여븐? 동생에게 연락 한번 안하고 그러다니... 연락 한다한다 해 놓구선,,,정말 실망이에요~ 얼마나 멋진 남자 친구길래 연락도 안 하는건지... 언제 남자 친구하고 같이 한번 봐요 어쨌든 잘 되길 바래요 >머스마 Wrote... >저의 오십일을 축하해 주신분덜.. 감사감사~~~~~^^ > >낭낭... >오널 오십을 기념으루 롯데월드를 갔다왔슴다... >어제 초저녁에 자구... >남자칭구랑.. 8시부터.. 준비....만나서 갔떠여... >헐...... >낭낭낭...... >귀가는... 11시... 잠와여...흠냐흠냐~~~~~~~~ >듀글뽄했슴다... 먼 평일에 먼 사람이 이러케 많다니......!!! >헐레헐레............... >휴..... 놀이기구는 별루 못타구... 소유진 뒷모습 보궁... >은하철도999를 꼭 보구 싶었는데... >남자칭구랑 남자칭구칭구의 반대루....못봐또여...ㅡㅡ^ >50일 기념 롯데월드 투어는 넘넘.... 후회후회..... >낭낭낭..... >아래 보이는 아이스링크는 왜 이리 시원해 보이던지... >두번째 남자칭구랑 오는 롯데월드지만.. 헐... >두번다.. 실망..(꼭 재미있게 널다가 이러는 사람이 있지요..바로 접니다.ㅡㅡ^) >구래두.... 잼났떠여....헤헤..... > >낼 염색을 해야하는데..(왜냐구요? 울아빠 보기루 했거든요... 검은색으루 다시 염색안한거 보면.. 전 죽습니다...ㅡㅡ;;) >던이 없어서.. 남칭한테.. 비겐사달라구 했슴다... 무려 1500원씩이나 하더군요...ㅡㅡ^ > >앙......짐 모기 뜯기면서.. 이러케 글을 마니썼는데.. ㅡㅡ^ >앙.. 모기물린데가 긁으면서 잠이 들렵니다... >낭낭낭.. 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