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bal Wrote…
>음.......너무 오랜만이네여
>슬레쉬님은 머리를 자르신거같구...음...
>자루는 머르겠네...
>자루는 고3이라 마니 힘들꺼같은데...
>힘이 되주지 못하네..움.....
>슬레쉬님....자루야....음...
>잘지내시구......
>음........
>글쓰는거 조차 미안하네염.......
아 그렇군 나 머리 길었을때 만났었지? 정말 오랫만이네! 하하하
그런데 너와 나는 한달전쯤인가 통화 한 적이 있었으니까, 오랫만은 아니네~
호오~ 누나로서 책임을 느낀단 말인가? 대견한걸? 그렇지만 아직 너도 힘들
테니 당분간은 네 시간을 가지도록 하고.
글 쓰는거 조차 미안하다니?? 내가 처음 인천 게시판 맡을 때
이런 말 안했던가? 그냥 환영한다고? 난 조건 붙인적 없단다.
안심하고 오렴
>balbal Wrote... >음.......너무 오랜만이네여 >슬레쉬님은 머리를 자르신거같구...음... >자루는 머르겠네... >자루는 고3이라 마니 힘들꺼같은데... >힘이 되주지 못하네..움..... >슬레쉬님....자루야....음... >잘지내시구...... >음........ >글쓰는거 조차 미안하네염....... 아 그렇군 나 머리 길었을때 만났었지? 정말 오랫만이네! 하하하 그런데 너와 나는 한달전쯤인가 통화 한 적이 있었으니까, 오랫만은 아니네~ 호오~ 누나로서 책임을 느낀단 말인가? 대견한걸? 그렇지만 아직 너도 힘들 테니 당분간은 네 시간을 가지도록 하고. 글 쓰는거 조차 미안하다니?? 내가 처음 인천 게시판 맡을 때 이런 말 안했던가? 그냥 환영한다고? 난 조건 붙인적 없단다. 안심하고 오렴

